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핸들 돌릴 때 하체에서 소리가 나요 — 벤츠 S클래스(W222) 등속 조인트 부트가 찢어져 있었어요 (광주 H모터스)
핸들을 돌릴 때 하체에서 소리가 난다는 벤츠 S클래스(W222)가 엔진오일 교환과 함께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하체를 점검해 보니 운전석 앞 등속 조인트(구동축 관절)의 고무 부트가 찢어져 안쪽 그리스가 묻어 나와 있었습니다.
카레이서가 정비하는 정비소
광주 · 벤츠
광주 두 지점의 메르세데스-벤츠 사례 모음입니다. 에어서스펜션, 냉각수 누수, 경고등, 점화 계통, 전장 문제를 어떻게 진단하고 조치했는지 기록했습니다.
벤츠는 E클래스·S클래스·GLC·GLE 등 세단과 SUV가 고르게 들어옵니다. 자주 보는 증상은 차고가 한쪽만 낮아지거나 "에어매틱" 경고가 뜨는 에어서스펜션 문제, 냉각수가 줄어드는 누수(워터 커넥터·냉각수 파이프·써모스탯), 엔진 떨림과 경고등(점화코일·플러그·크랭크케이스 배기밸브), 그리고 배터리·센서 같은 전장 문제입니다.
벤츠는 진단기 코드가 많이 뜨는 편이라, 코드를 그대로 믿기보다 실제로 새는지·떨리는지·소리가 나는지를 확인한 뒤 교환 범위를 정합니다. 교환하지 않아도 되는 부품은 권하지 않습니다.
아래 사례는 증상 → 확인 과정 → 조치 순서로 쓰여 있습니다. 같은 모델의 사례가 있으면 먼저 보시고, 없으면 같은 증상의 사례를 참고하세요.
광주광역시 광산구 임방울대로 3-1
광주광역시 서구 칠성로 37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핸들을 돌릴 때 하체에서 소리가 난다는 벤츠 S클래스(W222)가 엔진오일 교환과 함께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하체를 점검해 보니 운전석 앞 등속 조인트(구동축 관절)의 고무 부트가 찢어져 안쪽 그리스가 묻어 나와 있었습니다.
엔진 · 수완광산점
벤츠 GLC(X253)가 점화플러그와 점화코일 교환으로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4기통 엔진의 점화코일 4개와 점화플러그 4개를 한 번에 새것으로 교환했고, 부족했던 냉각수도 보충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시동이 늦게 걸린다"는 증상으로 벤츠 E클래스(W213)가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엔진 위쪽을 열어 흡기 캠 어저스터와 스프로켓, 센터볼트, 체인텐셔너를 교환했고, 작업 뒤 시동지연이 해결됐습니다. 어댑테이션 리셋 후 고장코드도 다시 뜨지 않았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시동꺼짐 점검으로 벤츠 E클래스(W213)가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누적 304,646km 차량으로, 전압을 측정해 보니 정상 전압에 못 미쳤고 발전기가 배터리를 제대로 충전하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1차로 발전기 교환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전장·전기 · 수완광산점
트렁크가 닫히지 않고 엔진 경고등도 들어왔다는 벤츠 S580(W223)이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트렁크 안쪽 내장재를 열어 잠금장치 쪽을 점검했고, 진단기로 엔진 경고등을 확인한 결과 배기 캠샤프트 쪽 문제로 보여 안내드린 뒤 고장코드를 소거했습니다.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은색 벤츠 C200(W204)이 엔진오일 교환과 전체 점검으로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엔진오일·오일필터·에어필터를 교환하던 중 오일필터 안의 오일에 물이 섞여 있는 것이 확인됐고, 하체에서는 누유와 누수, 앞 활대링크 파손까지 발견돼 빠른 정밀 점검을 권해 드렸습니다.
전장·전기 · 수완광산점
검은색 벤츠 S클래스(W223)가 수완광산점에서 배터리를 교환했습니다. 손님이 요청하신 사양(12V 95Ah 900A)의 AGM 배터리로 바꾼 뒤 배터리 테스터로 새 배터리 상태를 확인하고, 진단기 점검과 공기압 보충까지 진행했습니다.
엔진 · 수완광산점
계기판 누적 122,846km의 흰색 벤츠 E클래스(W213) E350 4MATIC이 수완광산점에 입고되어 연료 레일 압력 센서를 교환했습니다. 교환 뒤에는 진단기 점검과 에러코드 소거·재점검, 체결·누유 확인, 시운전까지 진행했습니다.
진단·점검 · 수완광산점
계기판 95,434km의 벤츠 CLS450(C257)이 수완광산점에 차량 구입 점검과 미션오일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도장 두께를 판넬마다 재고 하체를 살핀 뒤, 미션오일과 필터가 붙은 미션오일 팬을 함께 교환했습니다.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누적 69,718km의 메르세데스-AMG GT 43 4도어 쿠페가 엔진오일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0W-40 엔진오일 9L와 오일필터, 에어크리너를 교환했고, 앞 디퍼런셜 오일도 함께 교환했습니다. 냉각수와 워셔액, 타이어 공기압은 점검 후 보충했습니다.
엔진 · 수완광산점
엔진 경고등이 떴다며 벤츠 E350 4MATIC이 들어왔습니다. 진단기를 물려 전체 모듈을 훑으니 고장코드가 16개 나왔는데요, 이 중 엔진 제어장치에 직접 걸린 건 2개였습니다. 공회전 때 1번 실린더 혼합비가 희박하다는 코드와, 연료 레일압력 센서 신호가 허용 범위를 넘었다는…
제동장치 · 쌍촌본점
브레이크를 밟을 때 소리가 난다는 벤츠 E220d가 입고됐습니다. 누적 주행거리는 158,519km였습니다. 바퀴를 떼어 보니 디스크 바깥 가장자리에 턱(단차)이 져 있었고 패드도 많이 닳아 있었습니다. 앞뒤 디스크와 패드를 한 대분 교환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벤츠 C클래스가 엔진오일 교환으로 들어왔습니다. 계기판을 켜 보니 「서비스 A5 만기 190일 지남」이 떠 있었고, 주행거리는 141,084km였습니다. 엔진오일과 오일필터, 에어필터를 함께 갈았고 작업 뒤 계기판에서 오일량 OK까지 확인했습니다. 다만 오일만 갈고 내려보내지는…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벤츠 AMG C63 S 쿠페가 전체 점검과 엔진오일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계기판을 켜 보니 '서비스 A 만기 289일 지남'이 떠 있었습니다. 주행거리는 53,560km였습니다. 엔진오일과 오일필터, 좌우 에어필터 두 개, 실내필터를 함께 교환하고 터보와 하체 상태까지…
엔진 · 쌍촌본점
냉각수가 자꾸 줄어든다는 벤츠 마이바흐 S560이 입고됐습니다. 진단기 전체 스캔에서는 저장 코드가 41건 나왔지만 냉각 계통을 직접 가리키는 코드는 없었고, 차를 올려 밑에서 보니 분홍빛 냉각수가 흘러 말라붙은 자국이 남아 있었습니다. 앞범퍼와 상부 커버를 열고 추적한 결과…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벤츠 E300 4MATIC이 앞 등속조인트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리프트에 올려보니 오른쪽 앞 등속조인트 부트에서 새어 나온 그리스가 너클과 로워암까지 흘러내려 있었고, 탈거한 반대쪽도 바깥쪽 부트 주변이 그리스로 검게 절어 있었습니다. 앞 좌우 드라이브샤프트를 신품으로 교환한…
진단·점검 · 쌍촌본점
벤츠 A200이 중고차 구입 점검과 함께 뒷브레이크 패드·엔진오일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 전체 스캔에서 엔진·변속기·ESP는 고장코드가 없었지만, 보닛을 열어 보니 에어클리너에서 엔진으로 가는 흡기 호스 주름관이 골 사이로 갈라져 있었습니다. 뒷패드는 남은 두께가 얼마…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경매로 낙찰받은 벤츠 CLS450 4MATIC이 견인차에 실려 들어왔습니다. 요청은 구입점검과 엔진오일 교환 두 가지였는데요, 진단기로 전체 모듈을 읽어보니 저장된 고장코드가 23건이었고 그중 연료 저압 계통 코드가 엔진 컴퓨터와 연료펌프 컨트롤 유닛 양쪽에 겹쳐 남아…
제동장치 · 쌍촌본점
메르세데스-AMG C43 4MATIC 쿠페가 뒷 브레이크 패드 마모로 광주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누적 주행거리는 47,108km였습니다. 전 모듈 진단 스캔에서 고장 코드 0건을 확인한 뒤 뒷 패드 한 세트와 패드 마모 센서를 함께 교환했고, 디스크는 단차와 두께가 사용 가능…
엔진 · 수완광산점
벤츠 S63 AMG(4MATIC 롱바디)가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됐습니다. 주행거리 193,106km, 고성능 V8 바이터보 플래그십인 만큼 오일만 갈고 보내드리기보다 진단기로 전체 시스템을 함께 스캔해드렸는데, 결함코드가 무려 29개나 기록돼 있었습니다. 다행히 변속·제동…
엔진 · 쌍촌본점
벤츠 S560이 정기 엔진오일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오일·필터 교환뿐 아니라 전체 시스템 스캔으로 놓치기 쉬운 정비 리마인더 항목까지 함께 확인하고, 주유 후에는 계기판의 전자식 오일량 측정 기능으로 정확히 재확인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벤츠 E클래스 한 대가 핸들을 돌리거나 방지턱을 넘을 때마다 끼이익 소리가 난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하부를 확인해보니 앞 좌우 로워암 부싱이 마모돼 있었고, 로워암을 세트로 교체한 뒤 소리가 사라진 것까지 확인한 사례입니다.
냉각·에어컨 · 수완광산점
벤츠 E250이 냉각수가 계속 줄어드는 문제로 광주 H모터스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정밀 진단기로 전체 시스템을 스캔하고 엔진룸을 열어 직접 확인한 결과, 원인은 냉각 파이프였습니다. 정품 부품으로 교체하고 냉각수를 다시 채워 마무리했습니다.
전장·전기 · 수완광산점
벤츠 마이바흐 S580 계기판에 타이어공기압(TPMS) 경고등이 떴습니다. 공기압 자체는 정상이었는데, 실제 원인은 타이어 안쪽에 들어있는 공기압 센서 자체의 수명이었습니다. 네 바퀴 센서를 전부 신품으로 교체하고 전용 장비로 차량에 새로 등록(프로그래밍)까지 마쳤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벤츠 S500(W222) 한 대가 정기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광주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엔진오일과 오일필터를 교환하고, 전 모듈 진단 스캔과 함께 좌·우 에어필터 상태까지 확인해 오염이 심한 두 장을 함께 교환한 뒤 출고했습니다.
제동장치 · 수완광산점
벤츠 GLE400d 쿠페 계기판에 "주차 브레이크 — 사용설명서 참조" 경고 메시지가 떴습니다. 브레이크 자체 고장처럼 보이는 문구라 걱정하셨는데, 진단기로 전체 시스템을 스캔해보니 진짜 원인은 배터리였습니다. 배터리 저항이 기준치보다 높아져 여러 전자 모듈이 동시에 오류를 낸…
전장·전기 · 쌍촌본점
벤츠 E220d(W213) 한 대가 계기판에 타이어 공기압 센서가 인식되지 않는다는 표시와 함께 광주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누적 주행거리는 148,935km였습니다. TPMS 전용 진단 장비로 문제 위치를 특정한 뒤 해당 센서만 교체하고, 프로토콜 기록과 ID 등록까지 마쳐…
전장·전기 · 쌍촌본점
벤츠 GLB 한 대가 계기판에 여러 경고등이 한꺼번에 뜬 채로 입고됐습니다. 진단 결과 스타터 배터리(주 배터리)의 저항이 높아지고 용량이 떨어진 것이 원인으로 확인돼, 배터리를 신품으로 교체했습니다.
냉각·에어컨 · 수완광산점
벤츠 E300이 냉각수가 계속 줄어든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큰 부품 문제일까 걱정하셨는데, 엔진룸을 확인해보니 히터밸브라는 작은 부품 하나에서 냉각수가 새고 있던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진단부터 교환까지의 과정을 정리해봤습니다.
전장·전기 · 수완광산점
벤츠 E220d가 배터리 상태 점검을 위해 입고됐습니다. 진단 결과 배터리 교환이 필요했는데, 단순히 배터리만 갈아 끼우는 게 아니라 진단기로 새 배터리를 컴퓨터에 등록(코딩)하는 절차까지 함께 진행했습니다. 왜 이 절차가 꼭 필요한지 정리해봤습니다.
전장·전기 · 수완광산점
벤츠 S350d 계기판에 '좌측 전면 기능 이상, 서비스센터 방문 요망' 경고 메시지가 떴습니다. 부품을 바로 교체하지 않고, 배선과 커넥터부터 점검한 뒤 진단기로 프로그램을 재설정해 해결한 과정을 정리해봤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벤츠 E클래스 한 대가 계기판에 '보조 배터리 기능 이상' 경고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전체 시스템을 스캔한 뒤, 트렁크 안쪽에 있는 보조 배터리를 확인해보니 성능이 저하돼 있어 신품으로 교체했습니다.
냉각·에어컨 · 수완광산점
벤츠 EQS가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지 않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점검 결과 실내 에바포레이터 쪽에서 냉매(에어컨 가스)가 새고 있었습니다. 기존 냉매를 회수하고 원인 부위를 확인한 뒤, 규정량에 맞춰 냉매를 다시 충전했습니다.
냉각·에어컨 · 수완광산점
벤츠 E220d가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지 않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확인해보니 전자식 에어컨 컴프레서 내부에 문제가 있었고, 컴프레서만 갈아 끼우는 게 아니라 냉매 계통 전체를 플러싱까지 해야 했던 이유를 정리해봤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주행거리 10만km를 넘긴 벤츠 E220d가 브레이크 정기 점검차 입고됐습니다. 패드 마모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앞쪽 디스크 로터까지 교체 시기가 겹쳐 있는 것을 확인하고, 패드와 디스크를 한 대분 세트로 함께 교체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벤츠 C200 한 대가 변속기 오일 교환 경고와 함께 에어컨이 시원하지 않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7단 자동변속기 오일을 전용 장비로 정량 교환하고, 에어컨 냉매도 함께 회수·재충전했습니다. 두 작업 모두 정확한 수치로 확인한 뒤 출고했습니다.
제동장치 · 수완광산점
벤츠 S클래스(W223)가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덜컹거리는 소음과 함께 차가 한쪽으로 쏠리고, 핸들도 미세하게 틀어져 있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리프트에 올려 하체를 확인해보니 뒤쪽 로워암 마운트 부위가 갈라져 있었습니다. 주행 안전과 직결되는 부위라 바로 긴급수리로 전환해…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벤츠 S클래스(W221) 한 대가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지 않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주행거리는 266,706km. 점검 결과 에어컨 컴프레서가 노후된 상태였고, 엔진룸 냉각 계통과 히터호스도 함께 점검했습니다. 컴프레서를 신품으로 교체하고 냉매 930g을 충전해 정상 작동을…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벤츠 E300(W212) 한 대가 에어컨 바람이 나오지 않는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엔진룸을 열어 에어컨 계통을 점검한 결과 컴프레서가 고장난 상태였습니다. 컴프레서를 신품으로 교체하고 냉매를 규정량 충전해 정상 작동을 확인했습니다.
정비 사례 · 쌍촌본점
벤츠 S63 AMG 한 대가 가속할 때 하체에서 끼리릭거리는 소음이 나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4매틱(4륜구동) 동력을 나눠주는 기어박스를 분해해보니 내부 기어와 베어링이 마모된 상태였습니다. 국내에 없는 사양이라 마모된 기어·베어링만 해외에서 수입해 최소한으로 교체했습니다.
최근 40건을 보여 드립니다. 전체 77건은 정비사례에서 분류·지점으로 찾아보세요.
에어서스펜션(에어매틱) 차량에서 자주 보는 증상입니다. 에어스프링(쇼바) 자체의 누기일 수도 있고, 컴프레서나 밸브 블록 문제일 수도 있어서 어느 쪽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한쪽만 낮아졌다면 그쪽 에어스프링 누기인 경우가 많지만, 확인 없이 단정하지 않습니다.
냉각수가 어디서 새는지 찾는 것이 먼저입니다. 워터 커넥터·냉각수 파이프·써모스탯 하우징 같은 플라스틱 부품이 오래되면 금이 가며 새는 경우가 많습니다. 새는 자리를 찾은 뒤 그 부품만 교환하고, 교환 후 압력 테스트로 다시 확인합니다.
점화코일·점화플러그처럼 실린더 하나가 제대로 폭발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진단기로 어느 실린더인지 확인하고, 코일만 바꿀지 플러그까지 같이 바꿀지는 상태를 보고 설명드린 뒤 정합니다.
부품비와 공임을 나눠 적은 견적서를 먼저 드리고, 정비 중 추가로 필요한 곳이 보이면 사진과 예상 금액을 보내 손님이 동의한 뒤에 진행합니다. 금액은 차종·부위·부품 등급에 따라 달라서 차를 본 뒤에 정해집니다. 대략의 범위는 「정비 견적」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예약(지점 페이지의 예약 버튼) 또는 전화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평일 09:00~18:00, 토요일 09:00~15:00, 점심시간 12:00~13:00, 일요일·공휴일은 쉽니다.
김효겸의 H모터스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상호를 쓰는 정비업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에 안내된 직영점 외의 업체는 저희와 무관한 별개 사업자이니, 방문 전 공식 직영점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