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서스펜션 · 순천점
디스커버리5 에어서스펜션, 언제 바꿔야 하나요? 앞뒤 에어쇼바·컴프레셔 교환 (순천 H모터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5(L462)가 에어서스펜션 작업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앞뒤 에어쇼바 한 대분과 에어서스펜션 컴프레셔를 교환했고, 작업 뒤 차고(차 높이)와 승차감이 정상인지 확인했습니다.
카레이서가 정비하는 정비소
WORKS
실제로 저희 리프트에 올라온 차들의 기록입니다. 증상이 무엇이었고, 무엇을 의심했고, 왜 그 부품이었는지를 사진과 함께 남깁니다. 지금까지 326건.
하체·서스펜션 · 순천점
랜드로버 디스커버리5(L462)가 에어서스펜션 작업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앞뒤 에어쇼바 한 대분과 에어서스펜션 컴프레셔를 교환했고, 작업 뒤 차고(차 높이)와 승차감이 정상인지 확인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수완광산점
하체 소음으로 포르쉐 카이엔 쿠페(9YB)가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조수석 앞 등속조인트(바퀴에 힘을 전달하는 축의 관절 부품)를 새것으로 교환했습니다. 점검 중 엔진마운트 누유도 확인돼, 소음에 다른 부위가 함께 영향을 줬을 가능성까지 안내드렸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수완광산점
아우디 S7이 운전석 타이로드와 타이로드 부트 교환으로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교환 뒤 시운전해 보니 핸들 정렬이 맞지 않아, 휠 얼라인먼트 조정이 필요하다고 안내드렸습니다.
냉각·에어컨 · 순천점
냉각수(부동액)가 샌다는 벤츠 GLE가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엔진 위쪽 부품을 떼어 내고 냉각수가 지나가는 워터 커넥터(냉각수 파이프)를 새것으로 교환한 뒤, 장비로 냉각수를 다시 채웠습니다.
엔진 · 순천점
벤츠 E클래스(W213)가 점화코일·점화플러그 교환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누적 88,433km 차량으로, 점화코일과 점화플러그를 한 대분 모두 새것으로 바꾸고 고장 메모리 작업까지 진행했습니다.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냉각수 경고등 때문에 누유·누수 점검과 헤드커버 누유 수리를 요청하신 아우디 A7이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점검해 보니 냉각수가 새는 곳은 보이지 않았고 진단기에도 냉각 관련 고장코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행하면서 다시 확인하기로 하고, 요청하신 헤드커버 누유 수리를…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하체에서 소음이 난다는 아우디 A6(C7)가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점검해 보니 운전석 쪽 엔진마운트 고정 볼트가 규정보다 약하게 조여져 있었고, 매뉴얼 토크로 다시 조인 뒤 시운전하니 요청하신 소음이 잡혔습니다.
진단·점검 · 수완광산점
하부 소음과 냉각수 누수, 엔진오일 누유 점검을 요청하신 BMW 5GT가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누적 218,644km 차량으로, 하부 점검에서 리어 플렉시블 조인트 크랙과 엔진오일 드레인볼트 쪽 누유, 프로펠러 샤프트 녹, 엔진마운트 눌림을 확인했습니다.
오일·소모품 · 순천점
주행거리가 많은 BMW X5(F15)가 순천점에서 소모품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미션오일과 앞·뒤 디퍼런셜 오일, 브레이크오일을 교환하고, 겉벨트 세트와 연료필터까지 새것으로 바꿨습니다.
냉각·에어컨 · 순천점
진단기에 엔진 냉각 시스템 관련 고장 코드가 기록된 BMW X4(G02)가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냉각수 흐름을 조절하는 열관리 모듈을 새것으로 교환하고, 냉각수를 진공 장비로 채워 마무리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핸들을 돌릴 때 하체에서 소리가 난다는 벤츠 S클래스(W222)가 엔진오일 교환과 함께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하체를 점검해 보니 운전석 앞 등속 조인트(구동축 관절)의 고무 부트가 찢어져 안쪽 그리스가 묻어 나와 있었습니다.
엔진 · 수완광산점
벤츠 GLC(X253)가 점화플러그와 점화코일 교환으로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4기통 엔진의 점화코일 4개와 점화플러그 4개를 한 번에 새것으로 교환했고, 부족했던 냉각수도 보충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시동이 늦게 걸린다"는 증상으로 벤츠 E클래스(W213)가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엔진 위쪽을 열어 흡기 캠 어저스터와 스프로켓, 센터볼트, 체인텐셔너를 교환했고, 작업 뒤 시동지연이 해결됐습니다. 어댑테이션 리셋 후 고장코드도 다시 뜨지 않았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시동꺼짐 점검으로 벤츠 E클래스(W213)가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누적 304,646km 차량으로, 전압을 측정해 보니 정상 전압에 못 미쳤고 발전기가 배터리를 제대로 충전하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1차로 발전기 교환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엔진경고등 점검과 앞 쇼바·쇼바마운트·스트럿암 좌우 교환을 요청하신 BMW X5(E70)가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엔진경고등은 진단 결과 누설진단펌프 경고로 확인돼 펌프 교환이 먼저 필요하다고 안내드렸고, 쇼바 작업 중 운전석 앞 스프링 손상을 발견해 추가로 교환했습니다.
진단·점검 · 수완광산점
"엔진오일을 1리터 보충하라"는 경고가 뜬 BMW 6시리즈가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확인해 보니 오일이 심각하게 부족한 정도는 아니었고, 약 500ml를 보충한 뒤에도 화면에는 절반 정도로 표시됐습니다. 오래된 오일 레벨 센서의 측정 불량이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진단·점검 · 수완광산점
중고차를 사기 전에 점검을 맡기신 BMW 520i(G30)가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차량 전체 점검과 진단기 점검, 차체 도막(페인트 두께) 측정까지 진행했고, 타이어 마모가 한계선에 거의 닿아 곧 교체가 필요하다는 점과 외부 공기 파이프 쪽 누유를 확인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수완광산점
요철을 지날 때 앞쪽 바퀴에서 소음이 난다는 BMW 520i(G30)가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바퀴와 브레이크를 분해해 보니 브레이크 디스크 뒤쪽 철판(더스트 커버)에 작은 돌이 끼어 있었습니다. 부품 고장이 아니었고, 브레이크 패드·디스크·타이어 상태는 모두 양호했습니다.
진단·점검 · 쌍촌본점
"실내로 매연 냄새가 들어오는데 바깥 차 매연은 아닌 것 같다"는 BMW 520d(F10)가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점검 결과 엔진 배기 매니폴드 가스켓에서 배기가스가 새는 것이 냄새의 원인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날 헤드커버와 머플러 고무행거 등도 함께 교환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핸들을 꺾을 때 간헐적으로 "철컥" 소리가 난다는 BMW 3시리즈 GT(F34)가 엔진오일 교환과 함께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점검해 보니 스티어링 기어에서 핸들로 이어지는 조인트 부위의 유격이 소음의 원인이었습니다.
제동장치 · 수완광산점
저속으로 굴러갈 때 뒤쪽에서 "삑삑" 소리가 난다는 미니 쿠퍼(F56)가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뒤 바퀴를 떼고 점검해 보니 패드는 충분히 남아 있어 패드가 닳아서 나는 소리는 아니었고, 디스크 테두리의 녹과 먼지막이 판 접촉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검은색 BMW 7시리즈(G11)가 엔진오일 교환과 에어쇼바 점검으로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엔진오일 7L와 오일필터, 에어크리너를 교환했고, 에어서스펜션을 점검한 결과 조수석 뒤 에어쇼바가 터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배터리 전압도 11.6V로 약해 교체 준비를 권해 드렸습니다.
진단·점검 · 쌍촌본점
"장시간 운전하면 타는 고무 냄새가 난다"는 증상으로 BMW 320d(G20)가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브레이크는 이상이 없었고, 엔진룸 블로바이 가스 환기파이프 주변에서 새어 나온 오일이 확인됐습니다. 이 오일이 뜨거운 엔진 부품에 닿으면서 냄새가 났을 가능성이 큽니다.
오일·소모품 · 순천점
누적 52,405km의 포드 레인저 랩터가 순천점에서 브레이크액을 제외한 오일류 전체를 교환했습니다. 엔진오일과 오일필터를 비롯해 하부 구동계의 오일까지 한 번에 빼내고 새 오일로 채웠습니다.
오일·소모품 · 순천점
레인지로버 스포츠(2세대 L494)가 엔진오일과 에어필터 교환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교환하면서 엔진을 살펴보니 헤드커버 쪽 오일 누유와 워터펌프 쪽 냉각수 누수가 확인돼 점검과 수리를 권해 드렸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수완광산점
누적 124,179km의 푸조 308 SW가 운전석 앞 쇼바 스프링 교환으로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쇼바를 떼어 내 스프링을 새것으로 바꿔 조립했고, 점검 중 마운트 파손과 운전석 활대링크 고무 부싱 찢어짐을 확인해 추후 교환을 권해 드렸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누적 101,151km의 포르쉐 카이엔 쿠페가 계기판 「브레이크 패드 마모」 경고로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앞뒤 브레이크 패드와 패드 센서를 모두 교환했고, 캘리퍼 안에 쌓인 분진을 깨끗이 청소한 뒤 장착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누적 166,997km의 포르쉐 마칸 S 디젤이 뒤쪽 하체 소음으로 쌍촌본점에서 정비를 받았습니다. 운전석 뒤와 조수석 뒤 쇼바를 서로 바꿔 달아 보니 소음이 쇼바를 따라 옮겨 갔고, 원인으로 확인된 조수석 뒤 쇼바와 쇼바 마운트를 새것으로 교환했습니다.
전장·전기 · 수완광산점
지프 그랜드 체로키(WK2 3.6)가 배터리 교환으로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이 차의 배터리는 보닛 안이 아니라 실내 시트 아래 바닥에 들어 있습니다. 검사기로 기존 배터리의 교체 판정을 확인한 뒤 바르타 70Ah 760CCA 배터리로 교환했습니다.
냉각·에어컨 · 수완광산점
볼보 XC60(2세대)이 에어컨 에바포레이터 교환으로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에바포레이터는 대시보드 안쪽 공조기 박스 속에 들어 있어, 실내 대시보드를 통째로 걷어낸 뒤 교환하고 냉매를 다시 채웠습니다.
전장·전기 · 수완광산점
트렁크가 닫히지 않고 엔진 경고등도 들어왔다는 벤츠 S580(W223)이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트렁크 안쪽 내장재를 열어 잠금장치 쪽을 점검했고, 진단기로 엔진 경고등을 확인한 결과 배기 캠샤프트 쪽 문제로 보여 안내드린 뒤 고장코드를 소거했습니다.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은색 벤츠 C200(W204)이 엔진오일 교환과 전체 점검으로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엔진오일·오일필터·에어필터를 교환하던 중 오일필터 안의 오일에 물이 섞여 있는 것이 확인됐고, 하체에서는 누유와 누수, 앞 활대링크 파손까지 발견돼 빠른 정밀 점검을 권해 드렸습니다.
냉각·에어컨 · 수완광산점
흰색 BMW X5(G05)가 엔진 과열 증상으로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과열 뒤에도 10~20분을 더 주행한 상태라 1차로 워터펌프와 워터펌프 진공 솔레노이드 밸브를 교환했고, 1시간 정도 충분히 시운전해 정상 범위를 확인한 뒤 출고했습니다.
오일·소모품 · 순천점
볼보 XC60이 엔진오일과 미션오일 교환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엔진오일·오일필터를 교환하고 미션오일도 함께 바꿨습니다. 빼낸 오일은 두 통 모두 색이 짙게 변해 있었습니다.
제동장치 · 순천점
벤츠 S클래스(W222)가 순천점에서 뒤 브레이크 패드와 패드 센서를 교환했습니다. 점검해 보니 뒤 패드 센서가 손상돼 있어 패드와 함께 새것으로 바꿨습니다.
오일·소모품 · 순천점
BMW 6시리즈 GT(G32)가 순천점에서 앞 드라이브샤프트(등속조인트)를 교환하고, 미션오일과 미션 팬, 트랜스퍼(T/C) 오일, 앞뒤 디퍼런셜 오일까지 구동계 오일을 한 번에 교환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계기판 193,788km의 폭스바겐 파사트(B8)가 시동이 걸리지 않아 쌍촌본점에서 저압 연료계통을 점검했습니다. 계기판 연료 게이지는 중간쯤을 가리켰지만 실제 탱크에는 연료가 없었고, 연료 게이지 오작동이 함께 확인됐습니다.
오일·소모품 · 수완광산점
누적 168,073km의 폭스바겐 티구안(AD) 2.0 TDI가 수완광산점에서 미션오일과 미션 필터, 앞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브레이크오일을 한 번에 교환했습니다.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흰색 볼보 XC60(2세대)이 쌍촌본점에서 엔진오일 6L와 오일필터, 앞 브레이크 패드를 교환했습니다. 점검 중 앞 타이어가 마모한계선에 닿은 것도 확인해 빠른 교체를 권해 드렸습니다.
전장·전기 · 수완광산점
검은색 벤츠 S클래스(W223)가 수완광산점에서 배터리를 교환했습니다. 손님이 요청하신 사양(12V 95Ah 900A)의 AGM 배터리로 바꾼 뒤 배터리 테스터로 새 배터리 상태를 확인하고, 진단기 점검과 공기압 보충까지 진행했습니다.
오일·소모품 · 순천점
계기판 80,799km의 아우디 A6(C8)가 「오일 교환 및 점검 기한 도달」 알림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엔진오일과 오일필터를 교환하고, 오염된 에어필터도 새것으로 바꿨습니다. 에어박스를 열어 보니 안쪽에 나뭇잎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순천점
검은색 벤츠 S클래스(W222)가 순천점에서 엔진 마운트와 앞 하체 부품을 한 번에 교환했습니다. 앞 로워암·텐션암·어퍼암·활대링크를 좌우 모두, 조수석 앞 에어쇼바까지 새것으로 바꿨습니다.
오일·소모품 · 순천점
계기판 44,144km의 BMW M850i가 엔진오일 교환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차량 서비스 화면에는 엔진오일 교환 시기를 4,800km 넘겼다고 표시되어 있었고, 엔진오일과 오일필터를 교환한 뒤 서비스 표시까지 정리했습니다.
제동장치 · 수완광산점
포르쉐 카이엔(9YA 3.0T)이 조수석 앞 브레이크 디스크가 까진 원인을 알고 싶다고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내시경으로 이물질이 끼었는지 확인하고, 엔진오일(모빌1 ESP 0W-30 7.5L)·에어크리너 교환과 손님이 가져오신 뒤 패드 장착까지 진행했습니다.
냉각·에어컨 · 수완광산점
계기판 107,076km의 BMW 1시리즈 118d(F20) 디젤이 수완광산점에서 냉각수 플랜지(커넥터)를 교환했습니다. 플랜지가 흡기 매니폴드 아래쪽에 있어 매니폴드를 떼어 낸 뒤 작업했고, 마무리 점검에서 누유·누수 없이 깨끗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엔진 · 수완광산점
계기판 누적 122,846km의 흰색 벤츠 E클래스(W213) E350 4MATIC이 수완광산점에 입고되어 연료 레일 압력 센서를 교환했습니다. 교환 뒤에는 진단기 점검과 에러코드 소거·재점검, 체결·누유 확인, 시운전까지 진행했습니다.
진단·점검 · 수완광산점
계기판 95,434km의 벤츠 CLS450(C257)이 수완광산점에 차량 구입 점검과 미션오일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도장 두께를 판넬마다 재고 하체를 살핀 뒤, 미션오일과 필터가 붙은 미션오일 팬을 함께 교환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계기판 119,814km의 BMW 5시리즈(G30)가 경고등 점검으로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확인해 보니 크랭크 댐퍼풀리가 파손되면서 벨트가 손상돼 발전기가 돌지 못해 충전 경고가 뜬 상태였고, 워터펌프 누수도 함께 확인됐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계기판 150,595km의 BMW 528i(F10)가 쌍촌본점에 입고되어 조수석 뒤 스프링을 교환했습니다. 떼어 낸 옛 스프링은 맨 아래 감김이 녹슨 채 끊어져 있었고, 스프링을 받치는 상·하부 패드도 함께 새것으로 바꿨습니다.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누적 69,718km의 메르세데스-AMG GT 43 4도어 쿠페가 엔진오일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0W-40 엔진오일 9L와 오일필터, 에어크리너를 교환했고, 앞 디퍼런셜 오일도 함께 교환했습니다. 냉각수와 워셔액, 타이어 공기압은 점검 후 보충했습니다.
오일·소모품 · 순천점
아우디 A7 스포트백 55 TDI quattro가 엔진오일, 오일필터, 에어필터, 연료필터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디젤차의 연료필터는 이 차처럼 차 아래에 달려 있는 경우도 있어, 하부에서 떼어내고 새것으로 교환했습니다.
오일·소모품 · 순천점
BMW 신형 X3(G45)가 주행거리 31,108km에 엔진오일과 오일필터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신차급 차량도 엔진오일은 제조사 권장 주기와 운행 환경에 맞춰 교환하는 소모품이라, 오일을 교환하고 중앙 화면에서 오일 레벨 정상까지 확인했습니다.
오일·소모품 · 순천점
계기판 누적 127,060km의 BMW 5시리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엔진오일, 미션오일, 에어필터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이 미션은 오일팬과 필터가 한 몸이라 오일팬째 새것으로 교환했고, 엔진오일과 필터, 에어필터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엔진 · 수완광산점
계기판 누적 166,897km의 은색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2세대 AD/5N)가 수완광산점에 입고되어 엔진오일 양을 재는 딥스틱 게이지 하우징을 교환했습니다. 엔진 앞쪽 아래 깊숙한 곳이라 그릴과 냉각팬 등 정면부를 떼어 작업했고, 냉각수는 진공 보충으로 채웠습니다.
진단·점검 · 쌍촌본점
흰색 포르쉐 718 박스터 S(2.5 터보)가 중고차 구입 전 점검으로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하부 커버를 열어 살펴본 결과 터보 오일 라인 파이프 누유와 조수석 뒤 등속 부츠 터짐이 확인되어 수리가 필요하다고 안내드렸습니다.
오일·소모품 · 수완광산점
계기판 누적 127,009km의 남색 BMW M550d xDrive(5시리즈 G30)가 수완광산점에 입고되어 엔진오일·오일필터·에어필터와 브레이크액을 교환하고, 그릴 좌우와 앞쪽 로어암도 교환했습니다. 점검 중 리어 플렉시볼에 크랙이 확인되어 추후 교환을 안내해 드렸습니다.
오일·소모품 · 순천점
계기판 128,459km의 재규어 E-PACE(X540)가 순천점에서 엔진오일과 에어크리너를 교환했습니다. 떼어 낸 에어크리너는 오염이 심한 상태였습니다.
제동장치 · 순천점
미니 클럽맨(F54 2세대)이 순천점에서 앞 브레이크 패드를 교환했습니다. 바퀴를 떼어 캘리퍼에서 옛 패드를 꺼내고, 새 패드와 패드 마모 센서를 함께 준비해 장착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누적 87,765km의 포르쉐 마칸 터보(95B)가 엔진오일과 에어필터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모빌원 0W-40 9L와 오일필터를 교환하고, 좌우 에어크리너 두 개도 함께 바꿨습니다. 교환 뒤에는 계기판의 전자식 오일 레벨 측정으로 양이 맞는지 확인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누적 149,240km의 BMW 5시리즈 GT(5GT)가 입고됐고, 점검 중 뒤쪽 플렉시블 조인트에서 크랙이 확인돼 교환했습니다. 배기 쪽 부품을 내려 조인트 자리를 드러내고, 새 조인트를 볼트로 체결한 뒤 배기와 열차단판을 다시 조립했습니다. 워셔액 부족 경고가 있어 워셔액도…
오일·소모품 · 순천점
주행거리 약 6만km의 벤츠 CLA 250 4MATIC이 미션오일(3.8L), 디퍼런셜오일, 브레이크오일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오일을 빼내 상태를 눈으로 확인하고 새 오일로 채웠으며, 작업 중 앞 브레이크 패드 잔량이 약 30%로 확인되어 다음 방문 때 교환을 권해 드렸습니다.
오일·소모품 · 순천점
BMW X3(G01)가 엔진오일과 앞·뒤 디퍼런셜 오일, 트랜스퍼 케이스(TC) 오일 작업을 요청해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엔진오일·오일필터를 교환하고 디퍼런셜·TC와 에어필터까지 함께 봤으며, 다음 오일 교환 때는 미션오일 교환을 권해 드렸습니다.
진단·점검 · 수완광산점
엑셀을 밟을 때 텅텅거린다는 BMW X4 xDrive20i가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주행 중 계기판에는 구동 장치 경고가 떠 있었고, 진단기에는 4번 실린더 실화가 기록돼 있었습니다. 1번과 4번의 점화코일·플러그를 서로 바꿔 끼우자 실화가 1번으로 따라 옮겨 갔습니다.…
엔진 · 수완광산점
계기판 누적 138,742km의 BMW 7시리즈(G11/G12)가 수완광산점에 입고되어 겉벨트 세트(벨트·텐셔너·아이들러 풀리), 인터쿨러 호스, 흡기 하단부 냉각수 라인을 교환했습니다. 손으로 구부려 보니 인터쿨러 호스 고무 표면이 갈라져 있었고, 작업 중 헤드커버 부위의 누유…
전장·전기 · 순천점
계기판에 ABS 등과 ESP BAS 등이 함께 켜진 크라이슬러 300C가 순천점에 들어왔습니다. 진단기를 물리니 고장코드가 17개나 떴고, 그것도 엔진·변속기·ABS 세 개 모듈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코드 개수만 보면 큰일 난 차 같지만 내용을 하나씩 읽어 보면 전부 같은 곳을…
하체·서스펜션 · 순천점
주행거리 107,359km의 벤츠 S클래스(W222)가 앞 하체 정비로 입고됐습니다. 앞 로우암과 텐션스트럿을 좌우 함께 교환하고, 볼조인트 부츠가 찢어진 스태빌라이저 링크와 조수석 등속축까지 새것으로 바꿨습니다. 10만km를 넘긴 무거운 세단의 앞 하체를 한 번에 정리한…
전장·전기 · 순천점
벤츠 ML이 발전기 교환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엔진 앞쪽에 붙어 있는 발전기를 떼어 내고 새것으로 교환한 뒤, 테스터로 배터리 쪽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전장·전기 · 순천점
소리가 났다 안 났다 하는 증상으로 흰색 벤츠 E300이 순천점에 들어왔습니다. 확인해 보니 발전기 풀리가 고착돼 있었습니다. 풀리는 벨트의 힘을 받아 발전기를 돌려 주는 도르래인데, 이 자리가 굳어 제대로 돌지 않으면 벨트와 미끄러지면서 소리가 납니다. 늘 나는 게 아니라…
오일·소모품 · 순천점
계기판 231,307km의 BMW X5(F15) 디젤이 순천점에 엔진오일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엔진오일과 오일필터를 교환하면서 에어필터가 많이 오염된 것과 운전석 뒤 쇼바 누유를 확인해 안내드렸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주행거리 206,617km를 넘긴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가 하부에서 덜그럭거리는 소음으로 입고됐습니다. 하체 소음은 원인 후보가 여러 개인데, 그중 앞 스태빌라이저 링크(활대링크)는 부품값이 가장 저렴하면서 눈으로도 파손이 확인됐습니다. 그래서 가성비가 가장 좋은 활대링크부터…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지난주 엔진 경고등으로 들어와 라디에이터 셔터 고장으로 진단했던 BMW 520i가 다시 입고됐습니다. 부품을 준비해 앞 범퍼를 떼고, 셔터가 붙어 있는 앞 그릴 어셈블리를 통째로 교환했습니다. 같은 날 엔진오일과 브레이크오일, 에어컨필터도 함께 교환했습니다. 누적 주행거리는…
하체·서스펜션 · 순천점
BMW 6시리즈 GT가 엔진오일 교환으로 순천점에 들어왔습니다. 엔진오일과 오일필터, 에어필터를 함께 교환했습니다. 그런데 오일 교환에서 진짜 중요한 건 오일을 빼고 넣는 30분이 아니라, 그동안 차가 리프트 위에 떠 있다는 사실입니다. 평소에는 절대 볼 수 없는 차 밑바닥이…
엔진 · 쌍촌본점
누적 212,125km를 달린 재규어 XF가 파워스티어링 오일 누유 점검으로 다시 들어왔습니다. 이 차는 3주 전에 저희가 그 부위를 깨끗이 닦아 둔 상태였습니다. 누유는 '지금 젖어 있다'만으로는 어디서 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일단 싹 닦아 두고 시간을 준 다음 다시 열어…
엔진 · 쌍촌본점
주행거리 337,572km를 찍은 아우디 A8 L 디젤이 엔진오일 교환과 냉각수 교환, 누유 점검으로 입고됐습니다. 엔진오일은 필터까지 같이 갈았고, 냉각수는 아래로 빼서 새로 붓는 방식이 아니라 순환식 교환기를 물려 옛 냉각수를 밀어내는 방식으로 약 20리터 전부를…
엔진 · 쌍촌본점
아우디 A4 디젤(TDI)이 타이밍벨트 세트와 미션오일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고장이 나서가 아니라 끊어지기 전에 미리 바꾸는 예방 정비였습니다. 이 차는 엔진 앞 공간이 좁아 범퍼와 라디에이터 쪽을 통째로 떼어 내고 작업했습니다. 벨트·텐셔너·아이들러·워터펌프와 겉벨트까지 한…
전장·전기 · 쌍촌본점
볼보 V60 크로스컨트리가 보조배터리 교환으로 들어왔습니다. 손바닥만 한 배터리라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진단기를 물려 전체 스캔을 돌려 보니 중앙 전자 모듈에 '지지대 배터리 전원 입력 / 개회로'라는 코드가 저장돼 있었고, 카메라 모듈과 TV 모듈에는 통신이 끊겼다는…
엔진 · 수완광산점
엔진 경고등이 떴다며 벤츠 E350 4MATIC이 들어왔습니다. 진단기를 물려 전체 모듈을 훑으니 고장코드가 16개 나왔는데요, 이 중 엔진 제어장치에 직접 걸린 건 2개였습니다. 공회전 때 1번 실린더 혼합비가 희박하다는 코드와, 연료 레일압력 센서 신호가 허용 범위를 넘었다는…
제동장치 · 쌍촌본점
브레이크를 밟을 때 소리가 난다는 벤츠 E220d가 입고됐습니다. 누적 주행거리는 158,519km였습니다. 바퀴를 떼어 보니 디스크 바깥 가장자리에 턱(단차)이 져 있었고 패드도 많이 닳아 있었습니다. 앞뒤 디스크와 패드를 한 대분 교환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벤츠 C클래스가 엔진오일 교환으로 들어왔습니다. 계기판을 켜 보니 「서비스 A5 만기 190일 지남」이 떠 있었고, 주행거리는 141,084km였습니다. 엔진오일과 오일필터, 에어필터를 함께 갈았고 작업 뒤 계기판에서 오일량 OK까지 확인했습니다. 다만 오일만 갈고 내려보내지는…
엔진 · 쌍촌본점
누적 주행거리 9,246km인 BMW M2가 엔진오일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리프트에 올려 오일팬 드레인 볼트를 풀어 보니 폐유가 계량통 눈금으로 6리터가 조금 안 되게 나왔고, 색은 이미 갈색으로 짙어져 있었습니다. BMW 순정 오일필터 키트와 0W-40 엔진오일로…
엔진 · 쌍촌본점
누적 51,770km인 BMW 630i GT가 들어왔습니다. 접수 내용은 네 가지였습니다. 엔진에서 소리가 난다, 핸들을 끝까지 돌리면 찌그덕 소리가 난다, 엔진오일을 갈아 달라, 새는 곳이 없는지 봐 달라. 소음은 원인이 한 곳으로 정해져 있지 않아서, 저희는 오일 교환으로…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벤츠 AMG C63 S 쿠페가 전체 점검과 엔진오일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계기판을 켜 보니 '서비스 A 만기 289일 지남'이 떠 있었습니다. 주행거리는 53,560km였습니다. 엔진오일과 오일필터, 좌우 에어필터 두 개, 실내필터를 함께 교환하고 터보와 하체 상태까지…
엔진 · 쌍촌본점
엔진룸에서 소리가 난다는 미니 쿠퍼 D가 입고됐습니다. 보닛을 열어 보니 겉벨트가 실오라기처럼 풀려 풀리에 감겨 있었고, 원인을 거슬러 올라가니 크랭크축에 물려 있는 댐퍼풀리가 망가져 벨트를 갉아먹고 있었습니다. 댐퍼풀리와 겉벨트, 벨트 텐셔너를 세트로 교환하고 소음이 사라진…
엔진 · 쌍촌본점
냉각수가 자꾸 줄어든다는 벤츠 마이바흐 S560이 입고됐습니다. 진단기 전체 스캔에서는 저장 코드가 41건 나왔지만 냉각 계통을 직접 가리키는 코드는 없었고, 차를 올려 밑에서 보니 분홍빛 냉각수가 흘러 말라붙은 자국이 남아 있었습니다. 앞범퍼와 상부 커버를 열고 추적한 결과…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벤츠 E300 4MATIC이 앞 등속조인트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리프트에 올려보니 오른쪽 앞 등속조인트 부트에서 새어 나온 그리스가 너클과 로워암까지 흘러내려 있었고, 탈거한 반대쪽도 바깥쪽 부트 주변이 그리스로 검게 절어 있었습니다. 앞 좌우 드라이브샤프트를 신품으로 교환한…
진단·점검 · 쌍촌본점
벤츠 A200이 중고차 구입 점검과 함께 뒷브레이크 패드·엔진오일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 전체 스캔에서 엔진·변속기·ESP는 고장코드가 없었지만, 보닛을 열어 보니 에어클리너에서 엔진으로 가는 흡기 호스 주름관이 골 사이로 갈라져 있었습니다. 뒷패드는 남은 두께가 얼마…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미니 컨트리맨 JCW가 머플러 가변밸브 스프링이 부러진 건 아닌지 봐 달라는 요청과 에어컨 필터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리프트에 올려 머플러 뒤쪽 밸브 스프링을 직접 확인해 보니 양쪽 걸림이 멀쩡했고, 밸브를 열고 닫는 작동 테스트도 정상이라 배기 쪽은 손대지 않았습니다.…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BMW X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구동계 오일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변속기 안에 전기모터가 들어 있는 차라 일반 미션오일이 아니라 ZF 하이브리드 전용 오일을 약 6L 넣었고, 필터가 붙어 있는 오일팬도 새것으로 갈았습니다. 같은 날 앞뒤 디퍼런셜과 트랜스퍼케이스 오일,…
정비 사례 · 순천점
세워두면 운전석 앞쪽만 내려앉는다며 폭스바겐 페이톤이 들어왔습니다. 에어스프링에서 공기가 새고 있었고, 주저앉은 자리의 에어 스트럿을 통째로 교환해 잡았습니다. 차가 한쪽으로 기울어 보인다면 서스펜션이 아니라 공기가 빠지는 문제일 수 있습니다.
엔진 · 순천점
벤츠 E300이 엔진경고등이 뜬다며 들어왔습니다. 스캔을 돌려보니 크랭크케이스 환기밸브 고장, 오일컨트롤밸브 단락, 냉각수 온도 이상까지 코드가 한꺼번에 잡혔고, 서브프레임을 내려 확인해보니 오일컨트롤밸브 주변에 슬러지가 가득 끼어 있었습니다. 밸브류를 교환하고 오일·필터까지…
제동장치 · 순천점
브레이크 패드 경고등이 떴다며 BMW X6가 들어왔습니다. 차를 올려 직접 확인해보니 앞뒤 패드가 모두 교환 시기였고, 경고등을 켠 마모센서까지 함께 교체했습니다. 경고등은 패드가 켜는 게 아니라 패드에 딸려 있는 얇은 전선이 끊어지면서 켜는 것입니다.
전장·전기 · 순천점
냉각수 경고등이 떴다며 BMW X6가 들어왔습니다. 냉각계통에 압력을 걸어 확인해보니 흡기 아래를 지나는 플라스틱 냉각수 파이프에서 새고 있었고, 그 파이프만 순정 신품으로 교환했습니다. 냉각수가 줄어드는 차는 보충으로 버틸 일이 아니라 어디서 새는지부터 찾아야 합니다.
정비 사례 · 순천점
주행 중에 간헐적으로 쉭쉭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난다며 BMW 730Ld가 들어왔습니다. 원인은 운전석 뒤 에어스프링 누설이었고, 해당 자리만 새 부품으로 교환해 마무리했습니다. 공기가 새는 소리를 그냥 두면 결국 에어 컴프레서까지 따라가는 고장이라 빨리 보셔야 합니다.
엔진 · 쌍촌본점
아우디 A6 35 TDI가 '부스트 압력이 낮다'는 경고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를 물렸을 때 엔진 전자장치는 오히려 정상으로 떴는데요, 과급 압력을 조절하는 터보 솔레노이드밸브를 순정품으로 교환해 잡은 사례입니다. 주행거리는 198,092km였습니다.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경매로 낙찰받은 벤츠 CLS450 4MATIC이 견인차에 실려 들어왔습니다. 요청은 구입점검과 엔진오일 교환 두 가지였는데요, 진단기로 전체 모듈을 읽어보니 저장된 고장코드가 23건이었고 그중 연료 저압 계통 코드가 엔진 컴퓨터와 연료펌프 컨트롤 유닛 양쪽에 겹쳐 남아…
제동장치 · 쌍촌본점
BMW 530d GT가 엔진오일 교환과 함께 '네비게이션 화면의 브레이크 패드 잔여 거리가 줄지 않는다'는 점검 요청으로 입고됐습니다. 센서 고장이 아니라 이전에 패드를 교체하고 초기화를 하지 않은 것이 원인이었고, 진단기로 다시 세팅해 잔여 거리를 50,000km로 맞췄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BMW 520i가 계기판 엔진 경고등 때문에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읽어보니 엔진 자체가 아니라 앞 그릴 뒤에서 공기 흡입을 여닫는 라디에이터 셔터가 걸려 있다는 고장코드가 저장돼 있었고, 냉각 열관리 모듈 쪽 코드는 없었습니다. 셔터 교체가 필요하다고 안내드린 점검 사례입니다.…
하체·서스펜션 · 순천점
엔진이 떨리고 엔진룸에서 진동 소음까지 난다는 증상으로 미니(MINI) 한 대가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엔진마운트와 미션마운트, 관련 링크암까지 세트로 교체했습니다.
오일·소모품 · 순천점
정기 점검을 위해 순천점에 입고된 아우디 Q7 한 대의 미션오일, 트랜스퍼케이스오일, 앞뒤 디퍼런셜오일까지 콰트로 구동계 오일 전체를 세트로 교환했습니다.
제동장치 · 순천점
제동 시 미세한 마찰음이 난다는 벤츠 GLA220 한 대가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앞바퀴 디스크와 패드 상태를 확인한 뒤 디스크·패드를 함께 교체했습니다.
정비 사례 · 순천점
얼라이먼트 조정을 하려는데 조정 나사가 고착돼 돌아가지 않는다는 문제로 BMW M4 한 대가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좌우 타이로드를 새 부품으로 교체해 얼라이먼트를 정상적으로 맞출 수 있게 됐습니다.
제동장치 · 순천점
브레이크 패드 마모 경고등이 뜬 BMW 6GT 한 대가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뒷바퀴 패드 마모 상태를 확인한 뒤 새 패드로 교체했습니다.
엔진 · 순천점
정기 엔진오일 교환 시기가 된 BMW 5GT 한 대가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오일·필터 교환과 함께 에어컨필터, 하체 부위까지 함께 점검했습니다.
엔진 · 순천점
지난번 엔진오일 교환 때 디퍼런셜 마운트 부위에서 오일 흔적이 발견돼 안내해드렸던 BMW 520d가 실제 수리를 위해 다시 입고됐습니다. 디퍼런셜 좌우 구동축 씰과 리어 플렉시볼(추진축 커플링)까지 함께 교체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순천점
시동을 걸면 핸들과 시트까지 미세하게 떨린다는 증상으로 BMW 520 한 대가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확인해보니 엔진마운트와 미션마운트 고무가 모두 주저앉아 있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메르세데스-AMG C43 4MATIC 쿠페가 뒷 브레이크 패드 마모로 광주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누적 주행거리는 47,108km였습니다. 전 모듈 진단 스캔에서 고장 코드 0건을 확인한 뒤 뒷 패드 한 세트와 패드 마모 센서를 함께 교환했고, 디스크는 단차와 두께가 사용 가능…
엔진 · 쌍촌본점
BMW X4 xDrive20i(G02)가 신차 길들이기 첫 엔진오일 교환으로 광주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누적 주행거리는 10,233km, 고장 증상은 없었고 제조사 권장 주기보다 일찍 첫 오일을 갈고 싶다는 예방 정비였습니다. 전 모듈 스캔으로 다른 이상을 먼저 걸러낸 뒤…
제동장치 · 쌍촌본점
BMW 540i M스포츠 패키지(G30)가 앞 브레이크 패드 마모로 광주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누적 주행거리는 151,036km였습니다. 패드 잔량과 디스크 상태를 각각 확인한 결과 디스크는 가장자리 단차가 크지 않고 두께도 사용 범위 안이어서, 앞 패드 한 세트만 M스포츠…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롤스로이스 컬리넌 한 대가 앞쪽 디퍼런셜 소음 점검으로 입고됐습니다. 디퍼런셜을 바로 교체하는 대신 오일부터 교환해 봤고, 소음은 줄었지만 빠져나온 오일에 쇳가루가 많이 섞여 있어서 '나중에 소음이 심해지면 디퍼런셜 교체가 필요하다'고 안내드린 사례입니다.
엔진 · 순천점
포르쉐 카이엔 3.0 V6 터보디젤 한 대가 엔진오일 교환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디젤 엔진오일은 가솔린 엔진오일과 규격 자체가 다르다는 걸 아는 분이 많지 않아, 이유까지 함께 정리해드립니다.
엔진 · 순천점
벤츠 S500 한 대가 엔진오일·오일필터·에어필터 교환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V8 엔진은 실린더 수가 많은 만큼 오일 관리가 특히 중요한 이유까지 함께 정리해드립니다.
하체·서스펜션 · 순천점
벤츠 E300 한 대가 방지턱을 넘을 때마다 찌그덕거리고, 핸들을 꺾을 때 끼익 소리가 난다는 증상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확인해보니 앞쪽 컨트롤암 부싱이 마모돼 있었습니다.
엔진 · 순천점
벤츠 E220d 한 대가 미션오일·리어디퍼런셜오일 교환과 엔진경고등 점등이라는 두 가지 이유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진단해보니 경고등의 원인은 배출가스 차압센서 고장이었습니다.
엔진 · 순천점
BMW 520d 한 대가 엔진오일 세트교환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차량 전체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디퍼런셜(차동장치) 마운트 주변 누유 흔적을 발견해 함께 안내해드린 사례입니다.
냉각·에어컨 · 순천점
BMW 520d 한 대가 에어컨을 틀면 소음이 나고, 실내 손잡이가 끈적이고, 바깥 손잡이로는 문이 안 열린다는 세 가지 증상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서로 다른 원인이라 하나씩 짚어드립니다.
엔진 · 순천점
BMW 218d 그란쿠페 한 대가 미션오일·엔진오일 교환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두 오일을 배출해보니 색이 눈에 띄게 달랐는데, 왜 그런지 이유까지 함께 정리해드립니다.
전장·전기 · 수완광산점
폭스바겐 파사트 TSI가 에어컨 온도 조절과 시트 열선 같은 편의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전체 시스템을 스캔해보니 여러 모듈에서 코드가 함께 잡혔고, 배터리 분석기로 직접 측정해보니 배터리 상태가 사실상 수명을 다한 수준이었습니다. 정품…
엔진 · 쌍촌본점
아우디 A7 55 TDI 한 대가 정기 엔진오일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오일·필터 교환 과정에서 오일팬 주변에 기름때가 상당히 쌓인 것을 확인해, 지금 상태와 앞으로 지켜봐야 할 부분을 함께 안내해드린 사례입니다.
엔진 · 수완광산점
벤츠 S63 AMG(4MATIC 롱바디)가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됐습니다. 주행거리 193,106km, 고성능 V8 바이터보 플래그십인 만큼 오일만 갈고 보내드리기보다 진단기로 전체 시스템을 함께 스캔해드렸는데, 결함코드가 무려 29개나 기록돼 있었습니다. 다행히 변속·제동…
엔진 · 쌍촌본점
벤츠 S560이 정기 엔진오일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오일·필터 교환뿐 아니라 전체 시스템 스캔으로 놓치기 쉬운 정비 리마인더 항목까지 함께 확인하고, 주유 후에는 계기판의 전자식 오일량 측정 기능으로 정확히 재확인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벤츠 E클래스 한 대가 핸들을 돌리거나 방지턱을 넘을 때마다 끼이익 소리가 난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하부를 확인해보니 앞 좌우 로워암 부싱이 마모돼 있었고, 로워암을 세트로 교체한 뒤 소리가 사라진 것까지 확인한 사례입니다.
냉각·에어컨 · 수완광산점
벤츠 E250이 냉각수가 계속 줄어드는 문제로 광주 H모터스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정밀 진단기로 전체 시스템을 스캔하고 엔진룸을 열어 직접 확인한 결과, 원인은 냉각 파이프였습니다. 정품 부품으로 교체하고 냉각수를 다시 채워 마무리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BMW X6 한 대가 계기판에 뜬 엔진오일 서비스 경고로 입고됐습니다. 오일·필터 교환을 진행하면서 하부를 점검하다 좌우 텐션암 부싱에서 오일 누유 흔적을 발견해 함께 안내해드린 사례입니다.
엔진 · 수완광산점
짙은 블루의 BMW M550i xDrive가 정기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광주 H모터스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전체 시스템을 스캔해보니 엔진 제어장치에서 오일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확인됐고, 아직 보증이 남은 차량이라 정품 필터로 교체하되 계기판 서비스…
엔진 · 수완광산점
BMW 740i xDrive가 정기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광주 H모터스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주행거리는 11,498km로 비교적 얼마 타지 않은 차량이었지만, 배출된 폐오일 상태를 확인한 뒤 정품 규격에 맞는 오일과 필터로 교환하고 전자식 오일 레벨 측정까지 마무리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BMW 630d GT 한 대가 앞바퀴 브레이크 패드 마모 점검으로 입고됐습니다. 디스크와 패드를 함께 교환하고, 작업 중 운전석 앞 등속조인트 부츠에서 그리스 누유 흔적을 추가로 발견해 안내해드린 사례입니다.
전장·전기 · 순천점
포르쉐 카이엔 터보 한 대가 ABS·TCS 경고등이 뜨면서 차량 출력까지 제한된다는 증상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스캔해보니 좌측 후방 휠 스피드센서 오류였고, 센서 교체 후 재스캔으로 정상 확인까지 마쳤습니다.
제동장치 · 순천점
레인지로버 이보크 한 대가 브레이크 페달이 깊숙이 들어간다는 증상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확인해보니 브레이크 호스가 갈라져 있었고, 이 상태로 계속 타면 제동력을 완전히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순천점
아우디 A4 한 대가 핸들을 돌릴 때 딱딱딱 소리가 난다는 증상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확인해보니 등속조인트 부츠가 찢어져 구리스가 새고 있었고, 등속조인트를 통째로 교체해 해결했습니다.
제동장치 · 순천점
벤츠 C220d 한 대가 앞 브레이크 디스크·패드 교환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왜 패드만 갈지 않고 디스크까지 함께 교체했는지, 마모 상태와 함께 정리해드립니다.
엔진 · 순천점
미니(MINI) 한 대가 엔진오일 교환과 에어컨(실내)필터 교환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트윈파워터보 엔진 특성과 활성탄 에어컨필터가 왜 일반 필터와 다른지, 실제 교체 과정과 함께 정리해드립니다.
엔진 · 순천점
BMW 530i 한 대가 엔진오일·오일필터, 실내필터, 미션오일 세트교환까지 한 번에 진행하는 종합정비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미뤄왔던 소모품 정비를 리프트에 올린 김에 한 번에 정리한 사례입니다.
엔진 · 수완광산점
포르쉐 파나메라 4S가 정해진 주기에 맞춰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됐습니다. 경고등이 뜬 고장은 아니었지만, 오일필터 하우징을 열어보니 관리 상태를 그대로 보여주는 흔적이 남아있었습니다. 정품 오일필터로 교체하고 엔진오일까지 새로 채워 마무리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포르쉐 파나메라4 한 대가 계기판에 경고가 떠서 광주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진단 결과 뒷브레이크 패드 마모, 엔진오일량 부족, 타이어 공기압 저하 세 가지가 동시에 확인돼, 뒷패드 교체와 오일·공기압 보충까지 같은 날 함께 처리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볼보 S90 B6(마일드 하이브리드, AWD) 한 대가 정기 엔진오일 세트교환을 위해 광주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오일·필터를 교환하고 전 모듈 진단 스캔으로 저장된 코드까지 확인한 뒤, 하부 누유 여부까지 점검하고 출고했습니다.
전장·전기 · 수완광산점
벤츠 마이바흐 S580 계기판에 타이어공기압(TPMS) 경고등이 떴습니다. 공기압 자체는 정상이었는데, 실제 원인은 타이어 안쪽에 들어있는 공기압 센서 자체의 수명이었습니다. 네 바퀴 센서를 전부 신품으로 교체하고 전용 장비로 차량에 새로 등록(프로그래밍)까지 마쳤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벤츠 S500(W222) 한 대가 정기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광주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엔진오일과 오일필터를 교환하고, 전 모듈 진단 스캔과 함께 좌·우 에어필터 상태까지 확인해 오염이 심한 두 장을 함께 교환한 뒤 출고했습니다.
제동장치 · 수완광산점
벤츠 GLE400d 쿠페 계기판에 "주차 브레이크 — 사용설명서 참조" 경고 메시지가 떴습니다. 브레이크 자체 고장처럼 보이는 문구라 걱정하셨는데, 진단기로 전체 시스템을 스캔해보니 진짜 원인은 배터리였습니다. 배터리 저항이 기준치보다 높아져 여러 전자 모듈이 동시에 오류를 낸…
오일·소모품 · 순천점
벤츠 E300 4매틱이 미션오일(변속기오일) 세트교환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오일팬·필터까지 함께 바꾸고, 정확한 온도에서 유량을 맞추는 오일레벨링까지 마친 뒤 엔진오일·에어필터도 같이 점검했습니다. 미션오일은 그냥 빼고 채우는 게 다가 아니라는 걸 보여드리는 사례입니다.
제동장치 · 순천점
벤츠 S500 4매틱이 주차브레이크 경고등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확인해보니 조수석 뒤쪽(우측 뒷바퀴) 전자식 주차브레이크(EPB) 액추에이터가 명령한 위치까지 움직이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이 위치는 S클래스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고질병 부위라, 정품 액추에이터로…
엔진 · 순천점
BMW X7이 엔진오일 정기 교환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오일만 갈고 끝내지 않고 오일필터·실내필터까지 함께 확인했는데, 실내필터 하우징 안에 낙엽과 먼지가 쌓여 있는 걸 발견해 같이 청소했습니다. 작업 후에는 오일 레벨 측정 화면으로 정상 여부까지 재확인한 사례입니다.
엔진 · 쌍촌본점
포르쉐 911 카레라S(992) 한 대가 정기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광주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엔진오일·오일필터와 함께 실내 에어컨필터 좌·우 2개를 교환하고, 전자식 오일 레벨이 정상 범위에 들어온 것까지 확인한 뒤 출고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폭스바겐 아테온 한 대가 제동 시 브레이크 소음으로 광주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누적 주행거리는 146,105km였습니다. 패드와 디스크를 세트로 교체하지 않고, 실측으로 패드 잔량을 확인한 뒤 원인이 있는 앞 디스크만 교체해 소음을 해결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벤츠 E220d(W213) 한 대가 계기판에 타이어 공기압 센서가 인식되지 않는다는 표시와 함께 광주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누적 주행거리는 148,935km였습니다. TPMS 전용 진단 장비로 문제 위치를 특정한 뒤 해당 센서만 교체하고, 프로토콜 기록과 ID 등록까지 마쳐…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BMW X4 한 대가 주행거리 85,429km에서 구동계 오일 점검을 위해 광주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변속기 어셈블리 교체 없이 자동변속기 오일과 오일팬, 트랜스퍼케이스 오일, 앞·뒤 디퍼런셜 오일까지 소모품 범위만 교환하고 정상 작동을 확인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BMW 530i(G30) 한 대가 조수석 앞 등속조인트 부츠 파손으로 광주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누적 주행거리는 106,767km였습니다. 파손 부위를 근접 확인해 그리스 유실과 이물 혼입 정도를 판단한 뒤, 해당 위치의 드라이브샤프트만 교체해 정상 작동을 확인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포르쉐 카이엔 한 대가 운전석 앞쪽만 유독 낮게 가라앉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에어서스펜션(에어쇼바) 자체 파손이 원인으로 확인돼, 해당 부위를 신품으로 교체했습니다.
제동장치 · 수완광산점
포르쉐 718 박스터 GTS가 브레이크오일과 리어 디퍼런셜오일을 교환하기 위해 입고됐습니다. 경고등이 뜬 고장이 아니라 정해진 주기에 맞춘 정기 정비였는데, 왜 이 두 가지 오일을 주기적으로 갈아줘야 하는지 정리해봤습니다.
엔진 · 수완광산점
티구안이 타이밍벨트 교환 시기에 맞춰 입고됐는데, 확인해보니 크랭크축 오일 씰(전크랭크리테이너)에서도 오일이 배어 나오고 있었습니다. 타이밍벨트만 갈지 않고 워터펌프·겉벨트까지 함께 점검한 이유를 정리해봤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포르쉐 카이엔 한 대가 배터리 관련 경고가 반복되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 결과 순정 리튬 배터리 계통에서 여러 고장코드가 확인돼, 손님과 상의 후 더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AGM 배터리로 컨버전을 진행했습니다.
정비 사례 · 쌍촌본점
폭스바겐 제타 한 대가 계기판에 'Check front left low beam!' 경고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확인 결과 운전석 쪽 전조등 전구가 수명이 다한 상태로 확인돼, 신품 D1S 전구로 교체했습니다.
전장·전기 · 수완광산점
제네시스 G80 전동화(전기차) 모델을 중고로 구입하기 전, 계약 전 점검을 위해 입고됐습니다. 고전압 배터리 상태부터 외판 도막(페인트 두께) 측정으로 사고 이력을 확인하는 과정까지, 전기차 중고차를 살 때 무엇을 봐야 하는지 실제 점검 과정으로 정리해봤습니다.
오일·소모품 · 수완광산점
아우디 A6(콰트로)가 미션오일, 리어 디퍼런셜오일, TC(트랜스퍼케이스)오일까지 세 가지 구동계 오일을 한 번에 교환하기 위해 입고됐습니다. 왜 이 세 가지를 따로따로가 아니라 함께 교환하는 것이 좋은지 정리해봤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볼보 S90 한 대가 엔진오일 정기 교환을 위해 입고됐습니다. 오일·필터를 세트로 교환하고, 배터리 전용 테스터로 상태까지 함께 점검해 두 가지 모두 이상 없음을 확인한 뒤 출고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벤틀리 컨티넨탈 한 대가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됐습니다. 오일·필터 교체와 함께 하체·엔진룸 전반을 점검해, 큰 배기량 차량인 만큼 오일 교환 과정도 꼼꼼히 진행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벤츠 GLB 한 대가 계기판에 여러 경고등이 한꺼번에 뜬 채로 입고됐습니다. 진단 결과 스타터 배터리(주 배터리)의 저항이 높아지고 용량이 떨어진 것이 원인으로 확인돼, 배터리를 신품으로 교체했습니다.
냉각·에어컨 · 수완광산점
벤츠 E300이 냉각수가 계속 줄어든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큰 부품 문제일까 걱정하셨는데, 엔진룸을 확인해보니 히터밸브라는 작은 부품 하나에서 냉각수가 새고 있던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진단부터 교환까지의 과정을 정리해봤습니다.
전장·전기 · 수완광산점
벤츠 E220d가 배터리 상태 점검을 위해 입고됐습니다. 진단 결과 배터리 교환이 필요했는데, 단순히 배터리만 갈아 끼우는 게 아니라 진단기로 새 배터리를 컴퓨터에 등록(코딩)하는 절차까지 함께 진행했습니다. 왜 이 절차가 꼭 필요한지 정리해봤습니다.
엔진 · 수완광산점
미니 쿠퍼가 구동장치 경고등과 엔진 경고등이 함께 뜨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해보니 원인은 변속기 오일 교환 시기가 지났다는 것이었고, 오일을 교환한 뒤 경고등이 사라진 과정을 정리해봤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한 대가 엔진오일 정기 교환을 위해 입고됐습니다. 오일·필터 세트교환과 함께 에어필터 상태를 점검하고, 운전석 전조등 전구도 수명이 다한 것을 확인해 함께 교체했습니다.
진단·점검 · 쌍촌본점
BMW 320d(E90) 한 대가 앞쪽 방향지시등이 켜지지 않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확인해보니 전구가 아니라 방향지시등 모듈 자체의 고장으로 확인돼, 헤드램프를 탈거해 모듈을 신품으로 교체했습니다.
냉각·에어컨 · 수완광산점
BMW 520이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지 않고 주기적으로 가스를 충전해줘야 한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원인은 실내 깊숙한 곳에 있는 에바포레이터의 가스 누설이었는데, 이 부품 하나를 교체하기 위해 대시보드를 통째로 분해해야 했던 이유를 정리해봤습니다.
엔진 · 순천점
페라리 458이 엔진오일·오일필터·에어필터 교환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고성능 자연흡기 V8 엔진이 들어가는 슈퍼카는 소모품 하나도 규정 스펙에 맞는 제품을 써야 성능과 엔진 수명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여수·순천 지역에서도 슈퍼카 정비를 받으실 수 있도록 진행한 사례입니다.
엔진 · 순천점
폭스바겐 아테온이 정해진 교체 주기에 맞춰 타이밍벨트 세트 교환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타이밍벨트는 끊어지면 엔진 내부가 크게 망가질 수 있는 부품이라, 주기가 되면 미루지 않고 교환하는 게 중요합니다. 같은 자리에 있는 워터펌프와 겉벨트 세트, 냉각수까지 함께 교환했습니다.
엔진 · 순천점
BMW X5 M50i가 엔진오일 교환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X5 M50i는 V8 트윈터보 고성능 엔진이 들어가는 만큼, 오일 교환 하나에도 정품 필터와 엔진에 맞는 정확한 점도의 오일을 쓰는 게 중요합니다. 교환 전 진단기 스캔부터 돌려 다른 이상은 없는지 먼저 확인한 뒤…
제동장치 · 쌍촌본점
포르쉐 마칸GTS 한 대가 계기판에 'Change brake pads' 경고 메시지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주행은 가능한 상태였지만 패드 마모가 이미 상당히 진행돼 있어, 리프트에 올려 캘리퍼 상태까지 함께 점검한 뒤 패드를 한 대분 교체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누적 주행거리 28만km를 넘긴 폭스바겐 파사트가 계기판에 'Service now!' 경고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엔진오일과 오일필터를 세트로 교환하고, 함께 발견된 브레이크 전구 단선과 오염된 에어필터까지 한 번에 정비했습니다.
정비 사례 · 수완광산점
티구안이 문이 제대로 잠기지 않는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확인해보니 도어 록 액추에이터(잠금장치 모터)가 고장 나 있었고, 문짝을 뜯어 배선까지 확인한 뒤 새 부품으로 교환한 과정을 정리해봤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수완광산점
전기차 벤츠 EQC가 뒷쪽이 주저앉은 느낌과 함께 계기판에 속도 제한 경고까지 뜨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확인해보니 양쪽 뒤 에어스프링이 갈라져 있었고, 겸사겸사 오래 방치된 에어컨 필터까지 함께 교체한 과정을 정리해봤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광주 엔진오일교환, 언제 하시나요? 볼보 XC60 한 대가 정기적인 엔진오일 교환과 전체점검을 위해 입고됐습니다. 계기판 주행거리와 오일 상태를 확인해 교환 시기를 판단하고, 엔진오일과 오일필터를 신품으로 교환한 뒤 하부까지 전체적으로 점검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광주 엔진경고등, 원인이 정말 다양합니다. BMW 320d 한 대가 계기판에 엔진 경고등이 뜬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확인한 결과 공기질량 관련 에러코드가 저장돼 있었고, 원인은 EGR쿨러 어셈블리였습니다. EGR쿨러를 교체하고 함께 노후된 댐퍼풀리·벨트세트까지…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광주에서 수입차정비를 찾으실 때 가장 중요한 건 정확한 원인 진단입니다. BMW 6GT(5시리즈 GT) 한 대가 뒤쪽이 주저앉는 느낌과 함께 계기판 경고등이 뜬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 결과 에어서스펜션 계통의 컴프레서와 밸브블럭이 함께 문제였고, 두 부품을 신품으로…
전장·전기 · 수완광산점
벤츠 S350d 계기판에 '좌측 전면 기능 이상, 서비스센터 방문 요망' 경고 메시지가 떴습니다. 부품을 바로 교체하지 않고, 배선과 커넥터부터 점검한 뒤 진단기로 프로그램을 재설정해 해결한 과정을 정리해봤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벤츠 E클래스 한 대가 계기판에 '보조 배터리 기능 이상' 경고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전체 시스템을 스캔한 뒤, 트렁크 안쪽에 있는 보조 배터리를 확인해보니 성능이 저하돼 있어 신품으로 교체했습니다.
냉각·에어컨 · 수완광산점
벤츠 EQS가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지 않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점검 결과 실내 에바포레이터 쪽에서 냉매(에어컨 가스)가 새고 있었습니다. 기존 냉매를 회수하고 원인 부위를 확인한 뒤, 규정량에 맞춰 냉매를 다시 충전했습니다.
냉각·에어컨 · 수완광산점
벤츠 E220d가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지 않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확인해보니 전자식 에어컨 컴프레서 내부에 문제가 있었고, 컴프레서만 갈아 끼우는 게 아니라 냉매 계통 전체를 플러싱까지 해야 했던 이유를 정리해봤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주행거리 10만km를 넘긴 벤츠 E220d가 브레이크 정기 점검차 입고됐습니다. 패드 마모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앞쪽 디스크 로터까지 교체 시기가 겹쳐 있는 것을 확인하고, 패드와 디스크를 한 대분 세트로 함께 교체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누적 주행거리 24만km를 넘긴 링컨 에비에이터가 계기판에 '오일 교환 필요' 경고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엔진오일과 오일필터, 에어필터까지 함께 점검해 교체하고 오일 수명을 다시 100%로 리셋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수완광산점
BMW 7시리즈(G바디)가 에어쇼바가 간헐적으로 한쪽만 주저앉는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확인해보니 차고를 조절해주는 에어컴프레서와 밸브블럭 쪽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원인 부품을 신품으로 교체해 증상을 해결했습니다.
전장·전기 · 수완광산점
BMW 520d가 구동장치 경고등이 뜬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 결과 매연을 걸러주는 DPF(배출가스 저감장치)에 그을음이 과도하게 쌓여 있었습니다. DPF를 탈거해 내부를 보어스코프로 직접 확인하고, 클리닝 작업으로 막힌 부분을 뚫어 다시 장착했습니다.
제동장치 · 수완광산점
BMW 320d가 계기판에 브레이크 경고등이 뜬 채로 입고됐습니다. 리프트로 올려 확인해보니 앞바퀴 브레이크 디스크와 패드가 함께 교환 시기에 이른 상태였습니다. 왜 패드만 갈지 않고 디스크까지 함께 교환했는지 정리해봤습니다.
엔진 · 순천점
미니 컨트리맨(쿠퍼 D)이 엔진 쪽에서 소음이 난다는 증상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서브프레임을 내려 크랭크축 댐퍼풀리를 직접 확인해보니, 고무 댐퍼 부분이 금속 허브에서 완전히 갈라져 분리돼 있었습니다. 엔진 소음은 방치하면 커지는 정도가 아니라, 풀리가 더 벌어지면 벨트가…
냉각·에어컨 · 순천점
BMW 6시리즈 GT(630i)가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지 않다는 증상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단순히 냉매(가스)만 다시 채워서는 금방 또 부족해질 수 있는 상태라, 어디서 새는지부터 확인했고 결과는 에바포레이터였습니다. 대시보드를 통째로 들어내야 하는 큰 작업이었지만, 문제…
정비 사례 · 수완광산점
테슬라 모델3가 하체 언더커버 파손으로 입고됐습니다. 언더커버는 배터리와 구동 부품을 아래에서 보호해주는 판이라, 파손된 채로 두면 도로 이물질이 그대로 부딪힐 수 있습니다. 파손 부위를 확인한 뒤 신품 언더커버로 교체해 마무리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벤츠 C200 한 대가 변속기 오일 교환 경고와 함께 에어컨이 시원하지 않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7단 자동변속기 오일을 전용 장비로 정량 교환하고, 에어컨 냉매도 함께 회수·재충전했습니다. 두 작업 모두 정확한 수치로 확인한 뒤 출고했습니다.
전장·전기 · 수완광산점
마세라티 르반떼가 써머스탯 교환, 허브베어링 그리스 주입, 앞범퍼를 탈거한 주차센서 배선 점검까지 세 가지 정비를 한 번에 진행하기 위해 입고됐습니다. 각각 따로 방문하지 않고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도록 순서를 정해 정비했습니다. 진단기로 전체 시스템을 먼저 스캔한 뒤 항목별로…
엔진 · 쌍촌본점
폭스바겐 골프 GTI 한 대가 계기판에 빨간 엔진 경고등이 뜬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점검한 결과 캠팔로우 부품이 마모된 상태였습니다. 마모된 캠팔로우를 신품으로 교체하고 관련 오링까지 함께 갈아 넣은 뒤, 재진단으로 이상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BMW 335i(E90) 한 대가 시동이 안 걸린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엔진룸을 점검한 결과 스타트모터(시동모터)가 고장난 상태였습니다. 스타트모터를 신품으로 교체하고 진단기로 관련 시스템을 재확인해 정상 시동을 확인했습니다.
엔진 · 순천점
포르쉐 카이엔 한 대가 계기판에 '정비 필요' 표시가 뜨면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누적 99,392km, 엔진오일 교환 시기가 된 상태였습니다. 오일만 갈고 끝내지 않고 전체 진단기 스캔을 먼저 돌렸는데, 6개 고장코드 중 하나는 지금도 켜져 있는 활성 코드였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푸조 508이 냉각수가 줄어드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확인해보니 원인은 워터펌프 축 씰(seal) 부위의 누유였고, 이 차종은 워터펌프가 타이밍벨트 계통과 같이 물려 있어 워터펌프만 따로 갈 수 없는 구조였습니다. 그래서 타이밍벨트 세트와 워터펌프를 함께 교체하고, 마침 교환…
제동장치 · 수완광산점
포르쉐 718 박스터 GTS가 브레이크오일과 리어 디퍼런셜(트랜스액슬)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됐습니다. 기존 브레이크오일은 색이 짙게 변색된 상태였고, 리어 디퍼런셜 오일도 갈색으로 산화돼 있었습니다. 브레이크오일은 전 라인을 블리딩하며 새 DOT-4 Plus 오일로 교체하고,…
전장·전기 · 쌍촌본점
포르쉐 카이엔 터보가 계기판에 ABS·TCS 경고등과 함께 'PSM failure' 표시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정밀 진단기로 전체 스캔을 돌린 결과 앞 왼쪽 휠스피드센서에서 '믿을 수 없는 신호' 코드가 확인됐고, 센서를 교체한 뒤 정상 확인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하체·서스펜션 · 수완광산점
아우디 Q7 한 대가 핸들이 자꾸 한쪽으로 쏠린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리프트에 올려 앞바퀴 쪽 하체를 눈으로 따라가며 확인해보니, 로워암 부싱 한 곳이 원래 자리에서 빠져나와 있었습니다. 텐션스트럿·로워암·로워암 볼조인트·스태빌라이저 링크를 정품(렘퍼더) 부품으로 함께…
제동장치 · 수완광산점
벤츠 S클래스(W223)가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덜컹거리는 소음과 함께 차가 한쪽으로 쏠리고, 핸들도 미세하게 틀어져 있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리프트에 올려 하체를 확인해보니 뒤쪽 로워암 마운트 부위가 갈라져 있었습니다. 주행 안전과 직결되는 부위라 바로 긴급수리로 전환해…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벤츠 S클래스(W221) 한 대가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지 않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주행거리는 266,706km. 점검 결과 에어컨 컴프레서가 노후된 상태였고, 엔진룸 냉각 계통과 히터호스도 함께 점검했습니다. 컴프레서를 신품으로 교체하고 냉매 930g을 충전해 정상 작동을…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벤츠 E300(W212) 한 대가 에어컨 바람이 나오지 않는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엔진룸을 열어 에어컨 계통을 점검한 결과 컴프레서가 고장난 상태였습니다. 컴프레서를 신품으로 교체하고 냉매를 규정량 충전해 정상 작동을 확인했습니다.
정비 사례 · 쌍촌본점
벤츠 S63 AMG 한 대가 가속할 때 하체에서 끼리릭거리는 소음이 나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4매틱(4륜구동) 동력을 나눠주는 기어박스를 분해해보니 내부 기어와 베어링이 마모된 상태였습니다. 국내에 없는 사양이라 마모된 기어·베어링만 해외에서 수입해 최소한으로 교체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벤츠 GLE350d 한 대가 배터리 충전이 안 된다는 경고등이 뜬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점검 결과 발전기(알터네이터)에서 전압이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발전기를 신품으로 교체하고 멀티미터로 충전 전압을 재측정해 정상 수치를 확인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벤츠 E200(213 바디)이 계기판에 여러 경고등이 함께 뜬 채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전체 스캔을 돌려보니 타이어 압력센서·워셔액 레벨 관련 코드가 저장돼 있었지만, 정작 엔진 경고등의 원인은 스캔 코드가 아니라 냉각수 서머스탯(정온기) 쪽 배선 커넥터가 부식돼 끊어진…
하체·서스펜션 · 수완광산점
미니쿠퍼 클럽맨이 시동을 걸면 차체 진동이 심하게 느껴지고, 그 떨림이 그대로 실내까지 전달된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정밀 진단기로 전체 시스템을 먼저 스캔했지만 엔진 자체의 고장 코드는 없었습니다. 이후 엔진룸을 열어 직접 확인해보니 원인은 전자적인 고장이 아니라…
냉각·에어컨 · 수완광산점
마세라티 기블리 Q4가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지 않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게이지를 연결해 냉매 압력을 점검해보니 에어컨 컴프레셔 자체의 문제로 확인돼, 컴프레셔를 새 것으로 교체하고 냉매를 다시 충전했습니다. 함께 진행한 차량 전체 점검에서는 하체 쪽에 엔진오일이 새어 나온…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주행거리 268,346km인 레인지로버 벨라 한 대가 주행 중 하체에서 소음이 발생하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리프트에 올려 앞바퀴 쪽 하체를 점검한 결과, 로워암과 연결된 고무 부싱이 삭아 있는 상태였습니다. 마모된 로워암을 신품으로 교체하고, 소음이 사라진 것을 확인한 뒤…
정비 사례 · 수완광산점
BMW 5GT(5시리즈 그란투리스모)가 면세유를 넣고 다닌 뒤 시동이 꺼지고 다시 안 걸리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연료탱크를 열어보니 안쪽에 물기 섞인 침전물이 상당량 쌓여 있었고, 이 오염된 연료가 연료계통 전체를 망가뜨린 상태였습니다. 연료탱크를 탈거해 세척하고,…
엔진 · 수완광산점
BMW 528i가 간헐적으로 시동이 꺼지거나 아예 걸리지 않는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매번 그러는 게 아니라 가끔씩 나타나는 증상이라 원인을 짐작하기 어려웠는데, 진단기로 스캔해보니 크랭크축 센서 신호와 관련된 결함 코드가 여러 제어 모듈에 걸쳐 반복적으로 기록돼 있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BMW 5시리즈(G30) 한 대가 헤드라이트 엔젤아이 링이 누렇게 변색됐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흰색 LED로 빛나야 할 링 마커가 시간이 지나며 누런빛으로 변한 상태였습니다. 헤드라이트를 분해해 원인 부품인 엔젤아이 모듈을 확인하고, 신품 모듈로 교체 후 링마커 가공까지…
엔진 · 쌍촌본점
BMW M3(E92) 한 대가 패들시프트 기능이 없는 기존 스티어링휠을, 매그네틱 패들시프트가 달린 정품 스티어링휠로 교체하는 작업으로 입고됐습니다. 에어백과 각종 버튼 배선까지 옮겨 장착했고, 같은 날 엔진오일 교환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정비 사례 · 쌍촌본점
아이오닉6N을 타시면서 좁은 골목이나 유턴 구간에서 핸들을 여러 번 꺾어야 했던 손님이 방문하셨습니다. 원인은 고장이 아니라 E-GMP 전기차 공통의 조향각 제한 구조였고, 저희는 '유턴링(타각링)'이라는 부품을 장착해 최대 조향각을 넓혀 드렸습니다. 장착 후에는 웬만한 곳에서…
엔진 · 쌍촌본점
주행거리 25만km를 넘긴 BMW 520D가 오일 누유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헤드커버와 냉각수 커넥터에서 누유가 확인됐고, 스로틀바디에는 카본이 두껍게 쌓여 있었습니다. 누유 부위 교체와 함께 스로틀바디 클리닝, 인터쿨러 호스 점검까지 한 번에 진행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포르쉐 카이엔이 시동이 걸리지 않아 견인으로 입고됐습니다. 시동이 안 걸리면 대부분 배터리 방전부터 의심하지만, 이번 카이엔은 배터리를 확인해보니 정상이었습니다. 실제 원인은 엔진에 처음 시동을 걸어주는 스타트 모터가 돌지 않는 것이었고, 교체 후에 시동이 정상적으로 걸렸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2010년대 후반식 아우디 A7 55 TDI 콰트로가 계기판에 뜬 오일 교환 점검 만기 안내로 광주 H모터스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전체 모듈 스캔과 하부 육안 점검을 먼저 마친 뒤, 엔진오일과 오일필터·에어필터를 세트로 교체해 정상적으로 경고를 해제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BMW 528i가 전체 점검을 위해 입고됐습니다. 살펴보니 헤드커버 가스켓 누유, 오일필터 하우징 누유, 운전석 앞 등속조인트 손상, 리어 플렉시볼(구동축 커플링) 균열까지 여러 곳에서 손볼 부분이 확인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아우디 A7을 중고로 구입하기 전 점검을 위해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전체 모듈을 스캔해 이력을 확인하고, 엔진오일과 필터류를 새것으로 교환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포르쉐 911 카레라4S 계기판에 정비 필요 경고 메시지가 뜬 채 입고됐습니다. 전체 시스템 점검과 함께 정품 엔진오일과 오일필터를 새 것으로 교환했습니다.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포르쉐 카이엔이 냉각수 누수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엔진룸을 살펴보니 냉각 파이프 커넥터 연결부에서 냉각수가 새어 나온 흔적이 남아 있었고, 해당 구간의 파이프를 교체한 뒤 압력테스트로 재발 여부까지 확인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벤츠 S클래스 W223(S400d 4MATIC)이 타이어 공기압 센서를 못 읽는 증상으로 들어왔습니다. 진단기에는 네 바퀴 센서와 통신이 안 된다는 코드가 줄줄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센서는 부품을 사서 끼운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새 센서의 고유번호를 차에 등록해 줘야 비로소…
제동장치 · 쌍촌본점
BMW X5가 브레이크 오일(액) 교체를 위해 입고됐습니다. 브레이크 오일은 시간이 지나면 수분을 흡수해 제동력이 떨어질 수 있는 소모품이라, 정기적으로 교환기로 새 오일을 밀어 넣으면서 네 바퀴 캘리퍼에서 공기와 폐액을 함께 빼주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엔진 · 쌍촌본점
벤츠 GLC300e 4MATIC이 엔진경고등과 냉각수 온도 경고 아이콘을 함께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전체 모듈을 스캔하니 고장코드가 6개 잡혔는데, 그중 4개가 구동장치 컨트롤유닛(PTCU)에서 나온 것이었습니다. 하이브리드/고전압 배터리 모듈 냉각회로의…
제동장치 · 쌍촌본점
아우디 A6가 계기판에 '브레이크 패드: 마모 한도 도달' 경고 메시지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계속 운전은 가능하다는 안내였지만, 실제로 캘리퍼를 열어 패드 상태를 확인한 뒤 한 대분(앞바퀴 좌우)을 교체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벤틀리 뮬산이 계기판에 브레이크 패드 마모 경고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뮬산은 휠 중앙에 벤틀리 엠블럼이 새겨진 장식 휠캡이 따로 덮여 있어, 일반 승용차처럼 바로 휠너트를 풀 수가 없습니다. 휠캡을 먼저 분리하는 것부터가 이 차 정비의 시작입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벤츠 CLS53 AMG가 뒷브레이크 패드 한 대분(양쪽) 교환을 위해 입고됐습니다. AMG 캘리퍼가 물린 뒷디스크를 분리해 마모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신품 패드로 교체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아우디 A3 40TFSI가 계기판에 냉각수 레벨 점검 경고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냉각수가 스스로 줄어드는 경우는 대부분 어딘가에서 새고 있다는 뜻이라, 엔진룸을 열어 누유 지점부터 찾았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폭스바겐 티구안이 브레이크에서 나는 소음 때문에 입고됐습니다. 흔히 소음이 나면 패드부터 의심하지만, 확인해보니 패드 잔량은 충분했고 문제는 디스크 쪽이었습니다. 그래서 패드는 그대로 두고 저소음 디스크만 교체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포르쉐 카이엔이 계기판에 경고등 여러 개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전체 모듈을 스캔하니 고장코드가 무려 20개나 잡혔지만, 성격을 나눠보니 대부분 저전압 관련이었고 원인은 순정 리튬 배터리 하나였습니다. 같은 리튬으로 교체하는 대신 AGM 배터리로 컨버전하기로 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벤틀리 뮬산이 계기판에 'Service due' 안내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6¾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의 오일과 필터를 함께 교환하는 작업으로, 일반 승용차와는 오일 용량부터가 다릅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이번 정비 사례의 차량, 벤츠 E클래스입니다. (번호판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주행거리 약 39,350km의 벤츠 C클래스가 에어컨 냄새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원인은 교체 이력이 없던 캐빈(에어컨) 필터였고, 필터만 신품으로 교체해 정상 작동을 확인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벤츠 B200이 계기판에 경고등 여러 개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전체 모듈을 스캔해보니 서로 다른 제어장치 8곳에서 코드가 잡혔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절반 가까이가 전압·배터리와 관련된 코드였습니다.
전장·전기 · 수완광산점
주행 중에 계기판이 꺼진다는 벤츠 CLA 220이 수완광산점에 들어왔습니다. 전체 스캔을 돌렸더니 엔진·변속기·주차센서·시트조절까지 여러 모듈에서 통신 오류가 쏟아졌습니다. 화면만 보면 차가 여기저기 고장 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손본 곳은 한 군데, 배터리였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BMW 디젤 모델이 계기판에 ABS를 포함한 여러 경고등이 한꺼번에 켜진 채 입고됐습니다. 언뜻 보면 손댈 곳이 많아 보였지만, 진단기로 확인해보니 여러 모듈에서 뜬 코드들이 전부 같은 곳, 조수석 뒤 바퀴 하나를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이번 정비 사례의 차량, BMW 740Ld 디젤입니다. (번호판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벤츠 GLC 350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계기판에 '브레이크 마모를 점검하세요'라는 경고 문구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리프트에 올려 확인해 보니 패드 교환이 필요한 상태였고, 새 패드로 교체한 뒤 캘리퍼가 스스로 정위치를 찾아가는 '학습' 절차까지 마치고서야 정비가 끝났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마세라티 르반떼 GranSport가 계기판에 '정기 점검 기한이 지났습니다' 문구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전체 진단을 돌려보니 고장코드가 7개나 잡혔지만, 정작 이번 방문의 목적이었던 엔진오일 교환과 직접 관련된 코드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주행거리 22만km를 넘긴 포르쉐 마칸 터보가 운전석 앞쪽만 주저앉는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에는 레벨 컨트롤 관련 코드가 네 개나 올라와 있었는데, 그중 실제로 부품을 갈아야 하는 건 하나였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26만km를 넘긴 폭스바겐 투아렉 V6 TDI가 엔진에서 이상 소음이 난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엔진 자체의 큰 고장이 아니라, 인젝터를 고정하는 작은 구리 와셔(동와셔)가 터진 게 원인이었습니다. 같은 방문에 변속기 오일도 함께 교체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3만km를 갓 넘긴 벤츠 GLE450에 브레이크 경고등이 들어왔습니다. 진단기에는 여러 모듈에 걸쳐 고장코드가 35개나 떠 있었지만, 경고등과 직접 관련된 건 우측 전동식 주차 브레이크(EPB) 모터 하나였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BMW X5 계기판에 '비상호출 시스템에 이상이 있습니다'라는 알림이 뜬 채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확인해보니 원인은 엔진이나 브레이크 같은 큰 부품이 아니라, 트렁크 안쪽에 숨어 있는 손바닥만 한 비상 배터리 하나였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20만km를 넘긴 BMW 528i가 주행 중 간헐적으로 시동이 꺼진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에는 고장코드가 7개나 떠 있었는데, 실제 원인은 밸브트로닉 편심축센서의 체크섬 오류였고, 이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헤드커버가스켓과 산소센서까지 함께 손봐야 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폭스바겐 아테온이 주행 중 엔진과열 경고와 함께 견인으로 입고됐습니다. 원인을 따라가 보니 워터펌프 내부가 새고 있었고, 타이밍벨트와 같은 벨트 라인에 물려 있는 부품이라 워터펌프와 타이밍벨트 세트를 함께 교체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벤츠 E300 4MATIC이 추운 아침이나 오래 세워둔 뒤에는 시동이 잘 안 걸리는데, 한 번 걸리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멀쩡하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전체 모듈을 스캔해도 고장코드가 하나도 잡히지 않아서, 코드에 의존하지 않고 스타트모터를 직접 확인해 원인을 찾았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레인지로버 보그(Vogue SE)가 조수석 앞쪽 차고가 자꾸 낮아진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코드를 확인해보니 에어스프링뿐 아니라 압축기까지 같이 무리가 간 상태였는데, 두 부품이 왜 같이 상하게 됐는지를 코드로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람보르기니 우르스 계기판에 '오일 교환 및 점검 기한 도달' 경고가 뜬다는 이유로 입고됐습니다. V8 트윈터보 엔진에 정품 오일을 채우는 과정과, 왜 눈대중이 아니라 계량기로 정량을 재가며 넣어야 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BMW 530i가 엔진경고등이 간헐적으로 켜진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에는 흡기캠축센서 신호 단락 코드가 잡혔는데, 정작 원인은 센서 자체가 아니라 센서로 가는 배선 피복이 벗겨져 구리선이 노출된 것이었습니다.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포르쉐 카이엔이 에어컨 바람이 안 나온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가장 먼저 의심되는 블로워모터를 교체했지만 증상은 그대로였습니다. 원인은 공조 계통의 이오나이저 쪽에 있었고, 이걸 교체하고 나서야 바람이 정상적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갈았던 블로워모터는 다시 원래…
정비 사례 · 쌍촌본점
포르쉐 카이엔이 문이 잘 안 열린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도어 트림을 벗겨 확인해보니 도어 잠금장치(액추에이터) 쪽 문제였는데, 안쪽에 남아 있던 습기 자국을 보고 나서야 왜 하필 이 부위가 먼저 망가지는지 이해가 됐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벤틀리가 브레이크 마모 경고등과 함께 계기판에 여러 경고가 뜬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패드부터 의심하기 쉽지만, 확인해보니 패드는 멀쩡했고 원인은 마모 감지 센서로 가는 배선이 벗겨져 생긴 단락이었습니다.
정비 사례 · 쌍촌본점
벤츠 G바겐(G55 AMG)이 뒷좌석 유리가 안 열린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문을 열어 확인해보니 창문을 오르내리는 유리기어가 닳아서 케이블이 헛돌고 있었고, 새 기어로 통째로 교체하고 나서야 창이 다시 움직였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엔진오일 교환으로 들어온 벤츠 SL63 AMG를 전체 스캔했더니 고장코드가 19개 나왔습니다. 숫자만 보면 겁이 나지만, 그중 지금도 진행 중인 건 딱 하나였습니다. 나머지는 대부분 '컨트롤 유닛 리셋'과 '통신 오류'로, 전압이 순간 떨어질 때 모듈들이 한꺼번에 남기는 전형적인…
엔진 · 쌍촌본점
엔진이 떨리고 부조가 나면 점화코일부터 갈아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는 순서를 반대로 합니다. 진단기로 실린더별 실화 횟수를 먼저 읽으면 몇 번 실린더가 얼마나 자주 실화하는지가 숫자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10만km를 넘긴 미니쿠퍼S가 부조 증상으로 들어왔고, 그 숫자를 근거로…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에어서스펜션 경고등이 떠서 들어온 BMW 745Le입니다. 컴프레서와 밸브블럭을 교체했는데, 진단기에는 서스펜션 코드가 아니라 12V 보조배터리가 오래됐다는 코드가 지속적으로 떠 있었습니다. 에어서스펜션 컴프레서는 차에서 전기를 가장 많이 먹는 부품 중 하나라 전압이 약하면 새…
엔진 · 쌍촌본점
페라리 458 스파이더가 엔진오일 누유로 입고됐습니다. 하부를 열어보니 새는 자리는 오일 배출 코크 한 곳이었고, 교체한 부품은 코크 와셔 하나였습니다. 부품값만 보면 몇천 원짜리 정비입니다. 그런데 작업 시간은 짧지 않았습니다. 왜 그런지, 그리고 누유가 보인다고 무조건 큰…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아우디 A6에서 과속방지턱이나 요철을 넘을 때 '툭툭' 소리가 난다면, 앞 컨트롤암의 볼조인트와 부싱을 먼저 봐야 합니다. A6는 앞바퀴 한쪽에 컨트롤암이 네 개나 들어가는 구조라서, 소리가 나는 하나만 갈아도 남은 세 개가 곧 같은 소리를 냅니다. 이번 3.0T 차량은 앞…
엔진 · 쌍촌본점
벤틀리 컨티넨탈 GT에 엔진 경고등이 떠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에는 과급압력 센서 신호가 너무 강하다는 코드가 두 개 떠 있었지만, 이 코드는 센서 자체 문제일 수도 있고 배선이나 제어기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부품을 바로 판매하지 않고, 같은 부품번호의 정상…
엔진 · 쌍촌본점
벤츠 S클래스(W223) 엔진오일 교환으로 입고된 차량에 진단기를 물렸더니 고장코드가 32개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 32개를 다 수리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대부분이 지금 고장 난 게 아니라 과거에 한 번 기록된 이력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은 오일 교환에 진단기를 함께 돌리는…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랜드로버 계기판에 'Exhaust Filter Full - Visit Dealer'가 떴다면 DPF에 매연이 한계까지 쌓였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DPF를 떼어내 청소만 하고 끝내면 얼마 뒤 같은 경고가 다시 뜹니다. 매연이 쌓인 게 결과이고, 진짜 문제는 DPF가 스스로 태우는…
전장·전기 · 쌍촌본점
BMW에서 바노스(VANOS) 관련 고장코드가 뜨면 많은 곳에서 솔레노이드 밸브부터 교체합니다. 그런데 냉간 시동 때만 코드가 뜨거나 '캠축 끼임'이 같이 올라온다면 솔레노이드가 아니라 캠축을 돌려주는 바노스 유닛 자체가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530i는 흡기·배기 바노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주행거리 105,972km 포르쉐 카이엔 GTS가 앞쪽 에어서스펜션 누기로 입고됐습니다. 앞 좌우 에어쇼바 두 개가 모두 새고 있었지만 에어 컴프레서는 아직 살아 있는 상태여서, 쇼바 좌우만 신품으로 교체하고 컴프레서는 그대로 살렸습니다.
진단·점검 · 쌍촌본점
중고 포르쉐 박스터 GTS를 계약하기 전에 점검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진단기 전체 스캔, 리프트 하부 점검, UV 누유 점검, 도막 측정, 엔진 내시경까지 다섯 가지 방법으로 확인했고, 계기판에서 엔진오일이 최소선까지 내려간 상태를 포함해 계약 전에 알아야 할 항목들을 정리해…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하체에서 덜그럭거리는 소음이 난다는 폭스바겐 제타가 입고됐습니다. 리프트에 올려 확인해보니 로워암 부싱이 노후돼 헐거워진 상태였고, 좌우 모두 진행돼 있어 양쪽을 함께 신품으로 교체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벤츠 E300(W213)이 계기판에 브레이크 패드 마모 경고등과 타이어 공기압(TPMS) 경고등이 동시에 점등된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벤츠 E300(W213)이 브레이크 패드 마모 경고와 타이어 공기압(TPMS) 경고가 동시에 뜬 상태로 입고됐습니다. 두 코드 모두 우측 전방을 가리켰지만 확인해보니 서로 무관한 별개의 문제였고, 패드는 교체가 필요했지만 TPMS는 재확인만으로 정상 수신됐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주행 94,494km 벤츠 C클래스가 엔진 과열로 견인되어 입고됐습니다. 냉각수가 순환하지 못하고 새는 상태였고, 워터펌프와 써모스탯 하우징을 함께 교체한 뒤 진공 충전과 압력 테스트로 누수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 출고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제동할 때 쇳소리가 난다는 미니 클럽맨 쿠퍼가 입고됐습니다. 리프트에 올려 확인해보니 패드 마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고, 디스크는 아직 여유가 있어 패드만 신품으로 교체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엔진 경고등이 떴는데 다른 정비소에서 명확한 원인을 듣지 못했다는 BMW 740Li(F02)가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저장된 이력 코드까지 확인하니 간헐적으로 기록된 코드 두 개가 남아 있었고, 산소센서를 탈거해보니 배선 접점에 열화가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주행 150,382km 볼보 XC90 T6를 브레이크 점검차 리프트에 올렸습니다. 디스크 표면이 갈색으로 산화되고 마모도 진행된 상태여서, 패드만 교체하는 대신 앞 좌우 디스크와 패드를 함께 교체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주행 93,814km 벤츠 S580 4MATIC(W223)이 브레이크 소음으로 입고됐습니다. 패드만 확인하면 원인을 놓칠 수 있어 디스크 표면까지 함께 봤고, 결과적으로 앞 디스크와 패드를 동시에 교체한 뒤 시운전으로 소음이 사라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정비 사례 · 쌍촌본점
주행 111,906km 벤츠 GLA200 CDI가 하향등이 켜지지 않는다며 입고됐습니다. 배선 문제인지 전구 문제인지부터 구분한 뒤, 수명이 다한 D3S HID 전구를 정품 규격으로 교체하고 좌우 밝기와 색온도가 같은지 확인했습니다.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주행 31,043km BMW X7 xDrive 40d의 연료필터(연료펌프 모듈)를 예방 차원에서 교체했습니다. X7은 페이스리프트(LCI) 전후로 부품 번호가 갈리는 차종이라, 작업 전에 차대번호를 기준으로 정품 번호부터 다시 확인하고 진행했습니다.
정비 사례 · 쌍촌본점
주행 중 떨림이 느껴진다는 BMW X4가 입고됐습니다. 오너분은 타이어 문제로 짐작하셨는데, 실제 원인은 추진축(프로펠러샤프트)을 중간에서 잡아주는 센터 서포트 베어링이었습니다. 고무 부싱이 갈라지고 굳은 상태였고, 신품 교체 후 시운전으로 떨림이 사라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BMW X1(xDrive20d)이 계기판에 배터리 충전 관련 경고가 뜬다며 입고됐습니다. 배터리만 새 것으로 바꾸는 정비가 아니었습니다 — 원인은 배터리를 충전시켜주는 발전기(제네레이터) 자체의 고장이었습니다.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BMW 520d(주행거리 24만km대)가 에어컨·히터 바람이 아예 안 나온다며 입고됐습니다. 블로워모터 하우징을 열어보니 원인은 한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 흡입구로 나뭇잎이 들어와 쌓여 있었고, 블로워모터 자체도 이미 수명이 다한 상태였습니다.
정비 사례 · 쌍촌본점
포르쉐 파나메라 971의 운전석 윈도우 스위치가 헐거워지고 버튼 반응이 떨어져 입고됐습니다. 정품과 애프터마켓 두 선택지를 모두 안내드렸고, 차주님이 정품을 원하셔서 부품번호가 확인된 포르쉐 정품 스위치 어셈블리로 교체했습니다.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냉각수가 자꾸 줄어드는데 원인을 못 찾겠다는 포르쉐 카이엔 구형(1세대)이 입고됐습니다. 엔진룸 깊숙한 곳 냉각수 플랜지에 새어 나온 냉각수가 마르며 남긴 결정체가 엉겨 있었고, 플라스틱 재질이라 갈라진 플랜지를 신품으로 교체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주차 자리에 오일 자국이 생긴다는 아우디 S3가 입고됐습니다. 리프트에 올려보니 오일팬 쪽에서 새고 있었고, 오일팬을 신품으로 교체하면서 이미 열린 김에 확인 가능한 인접 부품까지 상태를 함께 점검해 필요한 것만 교체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벤틀리 플라잉스퍼(W12 트윈터보)의 엔진오일 세트를 교환했습니다. W12는 오일 용량 자체가 일반 승용차와 비교가 안 되는 엔진이라, 규정 점도와 규정량을 맞추고 드레인 플러그를 규정 토크로 조이는 기본기가 특히 중요한 작업입니다.
엔진 · 쌍촌본점
안녕하세요, 카레이서가 정비하는 정비소 광주 H모터스입니다. 오늘은 벤틀리 벤테이가 6.0(W12)의 엔진오일 세트를 정확한 규격에 맞춰 교환한 사례를 소개해드립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안녕하세요, 카레이서가 정비하는 정비소 광주 H모터스입니다. 오늘은 배터리 충전이 제대로 되지 않아 반복 방전 증상을 겪던 벤츠 E300이 발전기(제너레이터) 고장으로 진단받고 재생품으로 수리한 사례를 소개해드립니다.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안녕하세요, 카레이서가 정비하는 정비소 광주 H모터스입니다. 오늘은 누적 주행거리 123,487km를 기록한 벤츠 E250이 냉각수와 자동변속기(미션) 오일의 전체 교환을 위해 입고된 사례를 소개해드립니다.
진단·점검 · 쌍촌본점
안녕하세요, 카레이서가 정비하는 정비소 광주 H모터스입니다. 오늘은 벤츠 E220d 4MATIC 차량이 운전석 도어 스위치로 조수석(우측) 파워 윈도우가 작동하지 않는 증상으로 입고되어, 정확한 진단 끝에 스위치 패널을 교체한 사례를 소개해드립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미니 컨트리맨은 시동 시·정차 시 엔진이 심하게 떨리는 증상으로 방문하셨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미니쿠퍼는 시동을 꺼도 냉각팬이 계속 작동하며 꺼지지 않는 증상을 보였습니다.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광주 H모터스에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가 냉각수 다량 누수로 자력 주행이 불가능한 상태로 견인 입고됐습니다.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닛산 맥시마 플래티넘(CVT)의 미션오일을 순환식 전용 장비로 교환했습니다. CVT는 구조가 일반 자동변속기와 달라 오히려 오일 관리가 더 중요한 변속기이고, 교환량을 감이 아니라 수치로 관리해야 하는 작업입니다.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BMW X7 M60i xDrive는 리어 디퍼런셜 오일 점검 및 교체를 위해 방문하셨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MINI 쿠퍼S는 정기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방문하셨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벤츠 GLA는 야간 주행 중 헤드라이트 한쪽이 보라색으로 깜빡이며 밝기가 불안정하다는 증상으로 방문하셨습니다.
정비 사례 · 쌍촌본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벤츠 CLS400d(4MATIC)는 뒷차체가 낮게 주저앉는 증상으로 방문하셨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BMW X4로, 엔진 쪽에서 소음과 함께 차체 진동·떨림이 느껴진다는 문의로 방문하셨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BMW 8시리즈로, "방지턱을 넘거나 노면이 고르지 않은 구간을 지날 때마다 하체에서 찌그덕거리는 소음이 난다"는 증상으로 방문하셨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BMW 7시리즈 신차로, 길들이기 구간 정비를 위해 방문하셨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BMW 620d GT로, 배터리 관련 점검을 위해 방문하셨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BMW 5시리즈(G30) 530i xDrive로, 계기판에 엔진 체크 경고등이 뜨고 공회전과 가속 시 미세한 떨림이 느껴진다는 증상으로 방문하셨습니다.
정비 사례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BMW 5시리즈로, 주행 중 앞바퀴 쪽에서 소음이 난다는 문의로 방문하셨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BMW 528i는 계기판에 "배터리가 크게 방전되었습니다"라는 경고 메시지가 뜬 채로 방문하셨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BMW 520d(G30)는 계기판에 전압 관련 경고와 함께 "주의해서 정차, 동력 손실 조심"이라는 경고 메시지가 뜬 채로 방문하셨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BMW 3시리즈 GT로, 계기판에 엔진 체크 경고등이 켜졌다는 걱정으로 방문하셨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아우디 A6 3.0 TFSI(V6 슈퍼차저 엔진)로, 냉각수가 서서히 줄어든다는 걱정으로 방문하셨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폭스바겐 제타로, "운전 중에 가끔씩 시동이 갑자기 꺼진다"는 증상으로 방문하셨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재규어 XE로, 계기판 기준 주행거리는 114,181km였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볼보 S80 T6로, "배터리가 자꾸 방전되는 것 같다"는 걱정으로 방문하셨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BMW 5시리즈(G30) 530으로, 계기판 기준 주행거리는 112,011km였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폭스바겐 CC로, 계기판 기준 주행거리는 108,894km였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포르쉐 카이엔으로, 계기판 기준 누적 주행거리는 234,763km였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벤틀리 컨티넨탈 GT(2도어 쿠페, V8 엔진)로, 주차해두면 차체가 한쪽으로 서서히 주저앉는 에어서스펜션 증상으로 방문하셨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BMW 520d(5시리즈)로, 계기판 기준 주행거리는 151,335km였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 쌍촌본점에 입고된 차량은 포르쉐 카이엔 S(92A 세대)로, 주행 중 배터리 경고등이 점등되고 충전이 되지 않는 증상을 보였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아우디 Q5 45TDI(콰트로)로, 계기판 기준 주행거리는 292,920km였습니다.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아우디 Q3(화이트)로, 계기판 기준 주행거리는 3,918km인 신차였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벤틀리(2도어 쿠페, V8 엔진)로, 주행 중 갑자기 엔진 경고등이 점등되어 방문하셨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벤츠 GLC 350e 4MATIC(플러그인 하이브리드)으로, 계기판 기준 주행거리는 122,948km였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BMW 750Li xDrive(검정색)로, 공회전 시 엔진이 매끄럽지 못하고 떨리는 엔진부조 증상으로 찾아주셨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이번에 입고된 차량은 아우디 A6 40 TDI, 냉각수(쿨런트) 레벨이 계속 낮아지는 증상이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신형 벤츠 S350d(W223) 차량이 주차 시 차체가 서서히 주저앉는 에어서스펜션 이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스트럿 전체 교환 없이 실제 결함 부위를 특정해 컴프레셔 모듈만 교체하고, 온라인 코딩과 차고 보정까지 완료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벤츠 S560(W222) 차량이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마모로 입고됐습니다. 단순 부품 교체가 아니라 소음방지제 도포와 냉각 시스템 누수 테스트까지 함께 진행해 완성도 높은 정비를 완료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벤츠 S350(W222) 차량이 제동 시 쇳소리와 패드 편마모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캘리퍼 전체 교환 없이 실제 고착 부위를 특정해 캘리퍼 정비와 패드·디스크 교체로 정상 제동력을 회복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벤츠 S350(W222) 차량이 앞바퀴 등속조인트 부츠 손상과 그리스 누유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정품 어셈블리 전체 교환 없이 내부 상태를 점검해 재생 수리로 정상화하고 비용 부담을 크게 줄였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2025년식 벤츠 E350 4MATIC(W214) 차량이 사각지대 어시스트와 크루즈컨트롤이 작동하지 않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레이더 센서 어셈블리 전체 교환 없이 실제 고장 범위를 특정해 장착 브라켓만 교체 후 모든 기능 정상 작동을 확인했습니다.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벤츠 ML63 AMG 차량이 여름철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는 증상으로 입고되었습니다. 점검 결과 에어컨 컴프레셔 고장으로 확인되어 신품 컴프레셔로 교체한 뒤 정상 냉방을 확인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BMW 535i GT(xDrive, 주행거리 217,600km) 차량은 주행 중 엔진과열 경고등이 점등되어 입고됐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주행거리 150,109km 벤츠 E300 4MATIC 차량이 주행 중 하체에서 덜그럭거리는 소음이 발생하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하체 육안 점검으로 원인을 조수석 스테빌라이저 링크로 특정해, 다른 부품은 그대로 두고 해당 부품만 교체 후 소음이 해결된 상태로 출고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주행거리 150,109km의 벤츠 W213 E300 4MATIC 차량이 방지턱을 넘을 때마다 앞쪽 하체에서 덜그럭거리는 소음이 난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2020년식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 차량이 계기판 엔진경고등 점등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 점검 결과 뱅크1 람다센서1 회로의 접지선 단선이 확인됐고, 해당 부위만 교체 후 어댑테이션까지 마쳐 경고등이 정상 소등된 상태로 출고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주행거리 136,649km 벤츠 W222 S400 4MATIC 차량이 한쪽으로 주저앉는 에어서스펜션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정밀 누설테스트로 원인을 밸브블럭으로 특정해, 에어쇼바 어셈블리 전체 교환 없이 밸브블럭만 교체 후 차고 보정까지 마쳐 정상 상태로 출고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벤츠 E220d 차량이 정기 엔진오일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엔진오일과 오일필터를 세트로 교체하고, 오일 레벨 세팅과 서비스 리셋, 차량 전체 점검, 진단기 무상 스캔까지 마친 뒤 출고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2019년식 미니쿠퍼 컨트리맨이 실내등·블랙박스·하이패스 3가지 기능이 동시에 작동하지 않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배선 전체 교환 없이 실제 고장 지점을 특정해 필요한 범위만 수리 후 세 기능 모두 정상 작동을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