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동장치 · 수완광산점
저속에서 삑삑 소리가 나요 — 미니 쿠퍼(F56), 패드 마모는 아니었어요 (광주 H모터스)
저속으로 굴러갈 때 뒤쪽에서 "삑삑" 소리가 난다는 미니 쿠퍼(F56)가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뒤 바퀴를 떼고 점검해 보니 패드는 충분히 남아 있어 패드가 닳아서 나는 소리는 아니었고, 디스크 테두리의 녹과 먼지막이 판 접촉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카레이서가 정비하는 정비소
WORKS · 제동장치
제동장치 관련으로 기록한 사례 42건입니다.
제동장치 · 수완광산점
저속으로 굴러갈 때 뒤쪽에서 "삑삑" 소리가 난다는 미니 쿠퍼(F56)가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뒤 바퀴를 떼고 점검해 보니 패드는 충분히 남아 있어 패드가 닳아서 나는 소리는 아니었고, 디스크 테두리의 녹과 먼지막이 판 접촉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누적 101,151km의 포르쉐 카이엔 쿠페가 계기판 「브레이크 패드 마모」 경고로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앞뒤 브레이크 패드와 패드 센서를 모두 교환했고, 캘리퍼 안에 쌓인 분진을 깨끗이 청소한 뒤 장착했습니다.
제동장치 · 순천점
벤츠 S클래스(W222)가 순천점에서 뒤 브레이크 패드와 패드 센서를 교환했습니다. 점검해 보니 뒤 패드 센서가 손상돼 있어 패드와 함께 새것으로 바꿨습니다.
제동장치 · 수완광산점
포르쉐 카이엔(9YA 3.0T)이 조수석 앞 브레이크 디스크가 까진 원인을 알고 싶다고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내시경으로 이물질이 끼었는지 확인하고, 엔진오일(모빌1 ESP 0W-30 7.5L)·에어크리너 교환과 손님이 가져오신 뒤 패드 장착까지 진행했습니다.
제동장치 · 순천점
미니 클럽맨(F54 2세대)이 순천점에서 앞 브레이크 패드를 교환했습니다. 바퀴를 떼어 캘리퍼에서 옛 패드를 꺼내고, 새 패드와 패드 마모 센서를 함께 준비해 장착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브레이크를 밟을 때 소리가 난다는 벤츠 E220d가 입고됐습니다. 누적 주행거리는 158,519km였습니다. 바퀴를 떼어 보니 디스크 바깥 가장자리에 턱(단차)이 져 있었고 패드도 많이 닳아 있었습니다. 앞뒤 디스크와 패드를 한 대분 교환했습니다.
제동장치 · 순천점
브레이크 패드 경고등이 떴다며 BMW X6가 들어왔습니다. 차를 올려 직접 확인해보니 앞뒤 패드가 모두 교환 시기였고, 경고등을 켠 마모센서까지 함께 교체했습니다. 경고등은 패드가 켜는 게 아니라 패드에 딸려 있는 얇은 전선이 끊어지면서 켜는 것입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BMW 530d GT가 엔진오일 교환과 함께 '네비게이션 화면의 브레이크 패드 잔여 거리가 줄지 않는다'는 점검 요청으로 입고됐습니다. 센서 고장이 아니라 이전에 패드를 교체하고 초기화를 하지 않은 것이 원인이었고, 진단기로 다시 세팅해 잔여 거리를 50,000km로 맞췄습니다.…
제동장치 · 순천점
제동 시 미세한 마찰음이 난다는 벤츠 GLA220 한 대가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앞바퀴 디스크와 패드 상태를 확인한 뒤 디스크·패드를 함께 교체했습니다.
제동장치 · 순천점
브레이크 패드 마모 경고등이 뜬 BMW 6GT 한 대가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뒷바퀴 패드 마모 상태를 확인한 뒤 새 패드로 교체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메르세데스-AMG C43 4MATIC 쿠페가 뒷 브레이크 패드 마모로 광주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누적 주행거리는 47,108km였습니다. 전 모듈 진단 스캔에서 고장 코드 0건을 확인한 뒤 뒷 패드 한 세트와 패드 마모 센서를 함께 교환했고, 디스크는 단차와 두께가 사용 가능…
제동장치 · 쌍촌본점
BMW 540i M스포츠 패키지(G30)가 앞 브레이크 패드 마모로 광주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누적 주행거리는 151,036km였습니다. 패드 잔량과 디스크 상태를 각각 확인한 결과 디스크는 가장자리 단차가 크지 않고 두께도 사용 범위 안이어서, 앞 패드 한 세트만 M스포츠…
제동장치 · 쌍촌본점
BMW 630d GT 한 대가 앞바퀴 브레이크 패드 마모 점검으로 입고됐습니다. 디스크와 패드를 함께 교환하고, 작업 중 운전석 앞 등속조인트 부츠에서 그리스 누유 흔적을 추가로 발견해 안내해드린 사례입니다.
제동장치 · 순천점
레인지로버 이보크 한 대가 브레이크 페달이 깊숙이 들어간다는 증상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확인해보니 브레이크 호스가 갈라져 있었고, 이 상태로 계속 타면 제동력을 완전히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제동장치 · 순천점
벤츠 C220d 한 대가 앞 브레이크 디스크·패드 교환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왜 패드만 갈지 않고 디스크까지 함께 교체했는지, 마모 상태와 함께 정리해드립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포르쉐 파나메라4 한 대가 계기판에 경고가 떠서 광주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진단 결과 뒷브레이크 패드 마모, 엔진오일량 부족, 타이어 공기압 저하 세 가지가 동시에 확인돼, 뒷패드 교체와 오일·공기압 보충까지 같은 날 함께 처리했습니다.
제동장치 · 수완광산점
벤츠 GLE400d 쿠페 계기판에 "주차 브레이크 — 사용설명서 참조" 경고 메시지가 떴습니다. 브레이크 자체 고장처럼 보이는 문구라 걱정하셨는데, 진단기로 전체 시스템을 스캔해보니 진짜 원인은 배터리였습니다. 배터리 저항이 기준치보다 높아져 여러 전자 모듈이 동시에 오류를 낸…
제동장치 · 순천점
벤츠 S500 4매틱이 주차브레이크 경고등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확인해보니 조수석 뒤쪽(우측 뒷바퀴) 전자식 주차브레이크(EPB) 액추에이터가 명령한 위치까지 움직이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이 위치는 S클래스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고질병 부위라, 정품 액추에이터로…
제동장치 · 쌍촌본점
폭스바겐 아테온 한 대가 제동 시 브레이크 소음으로 광주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누적 주행거리는 146,105km였습니다. 패드와 디스크를 세트로 교체하지 않고, 실측으로 패드 잔량을 확인한 뒤 원인이 있는 앞 디스크만 교체해 소음을 해결했습니다.
제동장치 · 수완광산점
포르쉐 718 박스터 GTS가 브레이크오일과 리어 디퍼런셜오일을 교환하기 위해 입고됐습니다. 경고등이 뜬 고장이 아니라 정해진 주기에 맞춘 정기 정비였는데, 왜 이 두 가지 오일을 주기적으로 갈아줘야 하는지 정리해봤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포르쉐 마칸GTS 한 대가 계기판에 'Change brake pads' 경고 메시지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주행은 가능한 상태였지만 패드 마모가 이미 상당히 진행돼 있어, 리프트에 올려 캘리퍼 상태까지 함께 점검한 뒤 패드를 한 대분 교체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누적 주행거리 28만km를 넘긴 폭스바겐 파사트가 계기판에 'Service now!' 경고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엔진오일과 오일필터를 세트로 교환하고, 함께 발견된 브레이크 전구 단선과 오염된 에어필터까지 한 번에 정비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주행거리 10만km를 넘긴 벤츠 E220d가 브레이크 정기 점검차 입고됐습니다. 패드 마모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앞쪽 디스크 로터까지 교체 시기가 겹쳐 있는 것을 확인하고, 패드와 디스크를 한 대분 세트로 함께 교체했습니다.
제동장치 · 수완광산점
BMW 320d가 계기판에 브레이크 경고등이 뜬 채로 입고됐습니다. 리프트로 올려 확인해보니 앞바퀴 브레이크 디스크와 패드가 함께 교환 시기에 이른 상태였습니다. 왜 패드만 갈지 않고 디스크까지 함께 교환했는지 정리해봤습니다.
제동장치 · 수완광산점
포르쉐 718 박스터 GTS가 브레이크오일과 리어 디퍼런셜(트랜스액슬)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됐습니다. 기존 브레이크오일은 색이 짙게 변색된 상태였고, 리어 디퍼런셜 오일도 갈색으로 산화돼 있었습니다. 브레이크오일은 전 라인을 블리딩하며 새 DOT-4 Plus 오일로 교체하고,…
제동장치 · 수완광산점
벤츠 S클래스(W223)가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덜컹거리는 소음과 함께 차가 한쪽으로 쏠리고, 핸들도 미세하게 틀어져 있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리프트에 올려 하체를 확인해보니 뒤쪽 로워암 마운트 부위가 갈라져 있었습니다. 주행 안전과 직결되는 부위라 바로 긴급수리로 전환해…
제동장치 · 쌍촌본점
BMW X5가 브레이크 오일(액) 교체를 위해 입고됐습니다. 브레이크 오일은 시간이 지나면 수분을 흡수해 제동력이 떨어질 수 있는 소모품이라, 정기적으로 교환기로 새 오일을 밀어 넣으면서 네 바퀴 캘리퍼에서 공기와 폐액을 함께 빼주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아우디 A6가 계기판에 '브레이크 패드: 마모 한도 도달' 경고 메시지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계속 운전은 가능하다는 안내였지만, 실제로 캘리퍼를 열어 패드 상태를 확인한 뒤 한 대분(앞바퀴 좌우)을 교체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벤틀리 뮬산이 계기판에 브레이크 패드 마모 경고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뮬산은 휠 중앙에 벤틀리 엠블럼이 새겨진 장식 휠캡이 따로 덮여 있어, 일반 승용차처럼 바로 휠너트를 풀 수가 없습니다. 휠캡을 먼저 분리하는 것부터가 이 차 정비의 시작입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벤츠 CLS53 AMG가 뒷브레이크 패드 한 대분(양쪽) 교환을 위해 입고됐습니다. AMG 캘리퍼가 물린 뒷디스크를 분리해 마모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신품 패드로 교체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폭스바겐 티구안이 브레이크에서 나는 소음 때문에 입고됐습니다. 흔히 소음이 나면 패드부터 의심하지만, 확인해보니 패드 잔량은 충분했고 문제는 디스크 쪽이었습니다. 그래서 패드는 그대로 두고 저소음 디스크만 교체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이번 정비 사례의 차량, 벤츠 E클래스입니다. (번호판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벤츠 GLC 350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계기판에 '브레이크 마모를 점검하세요'라는 경고 문구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리프트에 올려 확인해 보니 패드 교환이 필요한 상태였고, 새 패드로 교체한 뒤 캘리퍼가 스스로 정위치를 찾아가는 '학습' 절차까지 마치고서야 정비가 끝났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3만km를 갓 넘긴 벤츠 GLE450에 브레이크 경고등이 들어왔습니다. 진단기에는 여러 모듈에 걸쳐 고장코드가 35개나 떠 있었지만, 경고등과 직접 관련된 건 우측 전동식 주차 브레이크(EPB) 모터 하나였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벤틀리가 브레이크 마모 경고등과 함께 계기판에 여러 경고가 뜬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패드부터 의심하기 쉽지만, 확인해보니 패드는 멀쩡했고 원인은 마모 감지 센서로 가는 배선이 벗겨져 생긴 단락이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벤츠 E300(W213)이 계기판에 브레이크 패드 마모 경고등과 타이어 공기압(TPMS) 경고등이 동시에 점등된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벤츠 E300(W213)이 브레이크 패드 마모 경고와 타이어 공기압(TPMS) 경고가 동시에 뜬 상태로 입고됐습니다. 두 코드 모두 우측 전방을 가리켰지만 확인해보니 서로 무관한 별개의 문제였고, 패드는 교체가 필요했지만 TPMS는 재확인만으로 정상 수신됐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제동할 때 쇳소리가 난다는 미니 클럽맨 쿠퍼가 입고됐습니다. 리프트에 올려 확인해보니 패드 마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고, 디스크는 아직 여유가 있어 패드만 신품으로 교체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주행 150,382km 볼보 XC90 T6를 브레이크 점검차 리프트에 올렸습니다. 디스크 표면이 갈색으로 산화되고 마모도 진행된 상태여서, 패드만 교체하는 대신 앞 좌우 디스크와 패드를 함께 교체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주행 93,814km 벤츠 S580 4MATIC(W223)이 브레이크 소음으로 입고됐습니다. 패드만 확인하면 원인을 놓칠 수 있어 디스크 표면까지 함께 봤고, 결과적으로 앞 디스크와 패드를 동시에 교체한 뒤 시운전으로 소음이 사라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벤츠 S560(W222) 차량이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마모로 입고됐습니다. 단순 부품 교체가 아니라 소음방지제 도포와 냉각 시스템 누수 테스트까지 함께 진행해 완성도 높은 정비를 완료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벤츠 S350(W222) 차량이 제동 시 쇳소리와 패드 편마모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캘리퍼 전체 교환 없이 실제 고착 부위를 특정해 캘리퍼 정비와 패드·디스크 교체로 정상 제동력을 회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