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전기 · 쌍촌본점
광주 폭스바겐 파사트(B8) 시동 불량, 연료 게이지는 중간인데 탱크는 비어 있었습니다 (광주 H모터스)
계기판 193,788km의 폭스바겐 파사트(B8)가 시동이 걸리지 않아 쌍촌본점에서 저압 연료계통을 점검했습니다. 계기판 연료 게이지는 중간쯤을 가리켰지만 실제 탱크에는 연료가 없었고, 연료 게이지 오작동이 함께 확인됐습니다.
카레이서가 정비하는 정비소
광주 · 폭스바겐
광주 두 지점의 폭스바겐 사례 모음입니다. 티구안·골프·아테온·파사트의 예열플러그, DSG 오일, 냉각수, 누유를 기록했습니다.
폭스바겐은 티구안·골프·아테온·파사트가 들어옵니다. 디젤 모델은 겨울철 시동이 더뎌지는 예열플러그 문제, 엔진 과열과 관련된 워터펌프·써모스탯, 변속기(DSG) 오일 교환 주기, 오일 누유가 흔한 이유입니다.
아우디와 부품·구조를 공유하는 모델이 많아 아우디 사례도 함께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임방울대로 3-1
광주광역시 서구 칠성로 37
전장·전기 · 쌍촌본점
계기판 193,788km의 폭스바겐 파사트(B8)가 시동이 걸리지 않아 쌍촌본점에서 저압 연료계통을 점검했습니다. 계기판 연료 게이지는 중간쯤을 가리켰지만 실제 탱크에는 연료가 없었고, 연료 게이지 오작동이 함께 확인됐습니다.
오일·소모품 · 수완광산점
누적 168,073km의 폭스바겐 티구안(AD) 2.0 TDI가 수완광산점에서 미션오일과 미션 필터, 앞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브레이크오일을 한 번에 교환했습니다.
엔진 · 수완광산점
계기판 누적 166,897km의 은색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2세대 AD/5N)가 수완광산점에 입고되어 엔진오일 양을 재는 딥스틱 게이지 하우징을 교환했습니다. 엔진 앞쪽 아래 깊숙한 곳이라 그릴과 냉각팬 등 정면부를 떼어 작업했고, 냉각수는 진공 보충으로 채웠습니다.
전장·전기 · 수완광산점
폭스바겐 파사트 TSI가 에어컨 온도 조절과 시트 열선 같은 편의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전체 시스템을 스캔해보니 여러 모듈에서 코드가 함께 잡혔고, 배터리 분석기로 직접 측정해보니 배터리 상태가 사실상 수명을 다한 수준이었습니다. 정품…
제동장치 · 쌍촌본점
폭스바겐 아테온 한 대가 제동 시 브레이크 소음으로 광주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누적 주행거리는 146,105km였습니다. 패드와 디스크를 세트로 교체하지 않고, 실측으로 패드 잔량을 확인한 뒤 원인이 있는 앞 디스크만 교체해 소음을 해결했습니다.
정비 사례 · 쌍촌본점
폭스바겐 제타 한 대가 계기판에 'Check front left low beam!' 경고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확인 결과 운전석 쪽 전조등 전구가 수명이 다한 상태로 확인돼, 신품 D1S 전구로 교체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누적 주행거리 28만km를 넘긴 폭스바겐 파사트가 계기판에 'Service now!' 경고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엔진오일과 오일필터를 세트로 교환하고, 함께 발견된 브레이크 전구 단선과 오염된 에어필터까지 한 번에 정비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폭스바겐 골프 GTI 한 대가 계기판에 빨간 엔진 경고등이 뜬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점검한 결과 캠팔로우 부품이 마모된 상태였습니다. 마모된 캠팔로우를 신품으로 교체하고 관련 오링까지 함께 갈아 넣은 뒤, 재진단으로 이상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폭스바겐 티구안이 브레이크에서 나는 소음 때문에 입고됐습니다. 흔히 소음이 나면 패드부터 의심하지만, 확인해보니 패드 잔량은 충분했고 문제는 디스크 쪽이었습니다. 그래서 패드는 그대로 두고 저소음 디스크만 교체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26만km를 넘긴 폭스바겐 투아렉 V6 TDI가 엔진에서 이상 소음이 난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엔진 자체의 큰 고장이 아니라, 인젝터를 고정하는 작은 구리 와셔(동와셔)가 터진 게 원인이었습니다. 같은 방문에 변속기 오일도 함께 교체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하체에서 덜그럭거리는 소음이 난다는 폭스바겐 제타가 입고됐습니다. 리프트에 올려 확인해보니 로워암 부싱이 노후돼 헐거워진 상태였고, 좌우 모두 진행돼 있어 양쪽을 함께 신품으로 교체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폭스바겐 제타로, "운전 중에 가끔씩 시동이 갑자기 꺼진다"는 증상으로 방문하셨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폭스바겐 CC로, 계기판 기준 주행거리는 108,894km였습니다.
예열플러그가 하나씩 기능을 잃으면 추운 날 시동이 더뎌지고 흰 연기가 날 수 있습니다. 진단기로 어느 실린더인지 확인하고 상태에 따라 4개를 함께 교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습식 DSG는 주기적인 오일·필터 교환이 필요합니다. 주행거리와 이력을 보고 시기를 권해 드리고, 변속 충격이나 지연이 있으면 더 일찍 점검합니다.
부품비와 공임을 나눠 적은 견적서를 먼저 드리고, 정비 중 추가로 필요한 곳이 보이면 사진과 예상 금액을 보내 손님이 동의한 뒤에 진행합니다. 금액은 차종·부위·부품 등급에 따라 달라서 차를 본 뒤에 정해집니다. 대략의 범위는 「정비 견적」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예약(지점 페이지의 예약 버튼) 또는 전화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평일 09:00~18:00, 토요일 09:00~15:00, 점심시간 12:00~13:00, 일요일·공휴일은 쉽니다.
김효겸의 H모터스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상호를 쓰는 정비업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에 안내된 직영점 외의 업체는 저희와 무관한 별개 사업자이니, 방문 전 공식 직영점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