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동장치 · 쌍촌본점
브레이크 밟을 때 소리가 나요 — 포르쉐 파나메라 4S, 패드 30%·앞 디스크 교환 필요 (광주 H모터스)
엔진오일 교환과 브레이크 소음 점검을 요청하신 포르쉐 파나메라 4S가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운전석 앞쪽에서 소음이 확인돼 소음 방지제를 발라 드렸고, 브레이크 패드가 앞뒤 30%밖에 남지 않아 앞 디스크와 함께 교환이 필요하다고 안내드렸습니다.
카레이서가 정비하는 정비소
광주 · 포르쉐
광주 두 지점의 포르쉐 사례 모음입니다. 카이엔·마칸·파나메라·911·박스터의 냉각수 계통, 하체, 브레이크, 오일 교환을 기록했습니다.
포르쉐는 카이엔·마칸 같은 SUV와 911·박스터·파나메라가 들어옵니다. 자주 보는 것은 냉각수 파이프·워터펌프 쪽 누수, 에어컨 바람이 약해지는 문제, 도어 잠금장치 같은 전장, 그리고 등속조인트·마운트처럼 주행 중 소음이 나는 하체 부품입니다.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교환과 엔진오일·PDK 오일 교환도 많습니다.
포르쉐는 오일 규격과 양이 모델마다 다르고, 브레이크·하체는 고속 주행 조건에서 상태가 드러납니다. 카레이서가 직접 시운전해 소음·진동 조건을 확인한 뒤 작업 범위를 정합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임방울대로 3-1
광주광역시 서구 칠성로 37
제동장치 · 쌍촌본점
엔진오일 교환과 브레이크 소음 점검을 요청하신 포르쉐 파나메라 4S가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운전석 앞쪽에서 소음이 확인돼 소음 방지제를 발라 드렸고, 브레이크 패드가 앞뒤 30%밖에 남지 않아 앞 디스크와 함께 교환이 필요하다고 안내드렸습니다.
오일·소모품 · 수완광산점
계기판에 엔진오일 부족 경고등이 켜진 포르쉐 카이엔(9YA)이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정품 오일필터와 엔진오일로 교환한 뒤 오일 양이 정상 범위로 돌아왔고, 점검 중 오일필터 하우징 쪽 누유를 확인해 오일이 줄어든 원인과 관련 있을 수 있다고 안내드렸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시동이 걸리지 않아 견인으로 들어온 포르쉐 카이엔(9YA)입니다. 점검해 보니 시동모터까지 전원은 들어오는데 시동모터가 돌지 않았고, 기존 배터리도 완전히 방전돼 있었습니다. 시동모터를 교환하고 배터리를 AGM 배터리로 바꾼 뒤 시동이 정상으로 걸렸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수완광산점
하체 소음으로 포르쉐 카이엔 쿠페(9YB)가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조수석 앞 등속조인트(바퀴에 힘을 전달하는 축의 관절 부품)를 새것으로 교환했습니다. 점검 중 엔진마운트 누유도 확인돼, 소음에 다른 부위가 함께 영향을 줬을 가능성까지 안내드렸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누적 101,151km의 포르쉐 카이엔 쿠페가 계기판 「브레이크 패드 마모」 경고로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앞뒤 브레이크 패드와 패드 센서를 모두 교환했고, 캘리퍼 안에 쌓인 분진을 깨끗이 청소한 뒤 장착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누적 166,997km의 포르쉐 마칸 S 디젤이 뒤쪽 하체 소음으로 쌍촌본점에서 정비를 받았습니다. 운전석 뒤와 조수석 뒤 쇼바를 서로 바꿔 달아 보니 소음이 쇼바를 따라 옮겨 갔고, 원인으로 확인된 조수석 뒤 쇼바와 쇼바 마운트를 새것으로 교환했습니다.
제동장치 · 수완광산점
포르쉐 카이엔(9YA 3.0T)이 조수석 앞 브레이크 디스크가 까진 원인을 알고 싶다고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내시경으로 이물질이 끼었는지 확인하고, 엔진오일(모빌1 ESP 0W-30 7.5L)·에어크리너 교환과 손님이 가져오신 뒤 패드 장착까지 진행했습니다.
진단·점검 · 쌍촌본점
흰색 포르쉐 718 박스터 S(2.5 터보)가 중고차 구입 전 점검으로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하부 커버를 열어 살펴본 결과 터보 오일 라인 파이프 누유와 조수석 뒤 등속 부츠 터짐이 확인되어 수리가 필요하다고 안내드렸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누적 87,765km의 포르쉐 마칸 터보(95B)가 엔진오일과 에어필터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모빌원 0W-40 9L와 오일필터를 교환하고, 좌우 에어크리너 두 개도 함께 바꿨습니다. 교환 뒤에는 계기판의 전자식 오일 레벨 측정으로 양이 맞는지 확인했습니다.
엔진 · 수완광산점
포르쉐 파나메라 4S가 정해진 주기에 맞춰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됐습니다. 경고등이 뜬 고장은 아니었지만, 오일필터 하우징을 열어보니 관리 상태를 그대로 보여주는 흔적이 남아있었습니다. 정품 오일필터로 교체하고 엔진오일까지 새로 채워 마무리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포르쉐 파나메라4 한 대가 계기판에 경고가 떠서 광주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진단 결과 뒷브레이크 패드 마모, 엔진오일량 부족, 타이어 공기압 저하 세 가지가 동시에 확인돼, 뒷패드 교체와 오일·공기압 보충까지 같은 날 함께 처리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포르쉐 911 카레라S(992) 한 대가 정기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광주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엔진오일·오일필터와 함께 실내 에어컨필터 좌·우 2개를 교환하고, 전자식 오일 레벨이 정상 범위에 들어온 것까지 확인한 뒤 출고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포르쉐 카이엔 한 대가 운전석 앞쪽만 유독 낮게 가라앉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에어서스펜션(에어쇼바) 자체 파손이 원인으로 확인돼, 해당 부위를 신품으로 교체했습니다.
제동장치 · 수완광산점
포르쉐 718 박스터 GTS가 브레이크오일과 리어 디퍼런셜오일을 교환하기 위해 입고됐습니다. 경고등이 뜬 고장이 아니라 정해진 주기에 맞춘 정기 정비였는데, 왜 이 두 가지 오일을 주기적으로 갈아줘야 하는지 정리해봤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포르쉐 카이엔 한 대가 배터리 관련 경고가 반복되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 결과 순정 리튬 배터리 계통에서 여러 고장코드가 확인돼, 손님과 상의 후 더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AGM 배터리로 컨버전을 진행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포르쉐 마칸GTS 한 대가 계기판에 'Change brake pads' 경고 메시지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주행은 가능한 상태였지만 패드 마모가 이미 상당히 진행돼 있어, 리프트에 올려 캘리퍼 상태까지 함께 점검한 뒤 패드를 한 대분 교체했습니다.
제동장치 · 수완광산점
포르쉐 718 박스터 GTS가 브레이크오일과 리어 디퍼런셜(트랜스액슬)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됐습니다. 기존 브레이크오일은 색이 짙게 변색된 상태였고, 리어 디퍼런셜 오일도 갈색으로 산화돼 있었습니다. 브레이크오일은 전 라인을 블리딩하며 새 DOT-4 Plus 오일로 교체하고,…
전장·전기 · 쌍촌본점
포르쉐 카이엔 터보가 계기판에 ABS·TCS 경고등과 함께 'PSM failure' 표시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정밀 진단기로 전체 스캔을 돌린 결과 앞 왼쪽 휠스피드센서에서 '믿을 수 없는 신호' 코드가 확인됐고, 센서를 교체한 뒤 정상 확인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전장·전기 · 쌍촌본점
포르쉐 카이엔이 시동이 걸리지 않아 견인으로 입고됐습니다. 시동이 안 걸리면 대부분 배터리 방전부터 의심하지만, 이번 카이엔은 배터리를 확인해보니 정상이었습니다. 실제 원인은 엔진에 처음 시동을 걸어주는 스타트 모터가 돌지 않는 것이었고, 교체 후에 시동이 정상적으로 걸렸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포르쉐 911 카레라4S 계기판에 정비 필요 경고 메시지가 뜬 채 입고됐습니다. 전체 시스템 점검과 함께 정품 엔진오일과 오일필터를 새 것으로 교환했습니다.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포르쉐 카이엔이 냉각수 누수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엔진룸을 살펴보니 냉각 파이프 커넥터 연결부에서 냉각수가 새어 나온 흔적이 남아 있었고, 해당 구간의 파이프를 교체한 뒤 압력테스트로 재발 여부까지 확인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포르쉐 카이엔이 계기판에 경고등 여러 개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전체 모듈을 스캔하니 고장코드가 무려 20개나 잡혔지만, 성격을 나눠보니 대부분 저전압 관련이었고 원인은 순정 리튬 배터리 하나였습니다. 같은 리튬으로 교체하는 대신 AGM 배터리로 컨버전하기로 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주행거리 22만km를 넘긴 포르쉐 마칸 터보가 운전석 앞쪽만 주저앉는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에는 레벨 컨트롤 관련 코드가 네 개나 올라와 있었는데, 그중 실제로 부품을 갈아야 하는 건 하나였습니다.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포르쉐 카이엔이 에어컨 바람이 안 나온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가장 먼저 의심되는 블로워모터를 교체했지만 증상은 그대로였습니다. 원인은 공조 계통의 이오나이저 쪽에 있었고, 이걸 교체하고 나서야 바람이 정상적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갈았던 블로워모터는 다시 원래…
정비 사례 · 쌍촌본점
포르쉐 카이엔이 문이 잘 안 열린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도어 트림을 벗겨 확인해보니 도어 잠금장치(액추에이터) 쪽 문제였는데, 안쪽에 남아 있던 습기 자국을 보고 나서야 왜 하필 이 부위가 먼저 망가지는지 이해가 됐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주행거리 105,972km 포르쉐 카이엔 GTS가 앞쪽 에어서스펜션 누기로 입고됐습니다. 앞 좌우 에어쇼바 두 개가 모두 새고 있었지만 에어 컴프레서는 아직 살아 있는 상태여서, 쇼바 좌우만 신품으로 교체하고 컴프레서는 그대로 살렸습니다.
진단·점검 · 쌍촌본점
중고 포르쉐 박스터 GTS를 계약하기 전에 점검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진단기 전체 스캔, 리프트 하부 점검, UV 누유 점검, 도막 측정, 엔진 내시경까지 다섯 가지 방법으로 확인했고, 계기판에서 엔진오일이 최소선까지 내려간 상태를 포함해 계약 전에 알아야 할 항목들을 정리해…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냉각수가 자꾸 줄어드는데 원인을 못 찾겠다는 포르쉐 카이엔 구형(1세대)이 입고됐습니다. 엔진룸 깊숙한 곳 냉각수 플랜지에 새어 나온 냉각수가 마르며 남긴 결정체가 엉겨 있었고, 플라스틱 재질이라 갈라진 플랜지를 신품으로 교체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포르쉐 카이엔으로, 계기판 기준 누적 주행거리는 234,763km였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 쌍촌본점에 입고된 차량은 포르쉐 카이엔 S(92A 세대)로, 주행 중 배터리 경고등이 점등되고 충전이 되지 않는 증상을 보였습니다.
모델마다 요구 규격과 용량이 다릅니다. 승인 규격에 맞는 오일을 쓰고, 정확한 양을 넣은 뒤 레벨을 다시 확인합니다. 교환 때 누유·냉각수·브레이크 상태를 같이 봐서 다음 정비 시기를 안내해 드립니다.
플라스틱 냉각수 파이프와 연결부가 오래되면 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압력 테스트로 새는 자리를 찾아 그 부위를 교환하고, 교환 후 다시 확인합니다.
부품비와 공임을 나눠 적은 견적서를 먼저 드리고, 정비 중 추가로 필요한 곳이 보이면 사진과 예상 금액을 보내 손님이 동의한 뒤에 진행합니다. 금액은 차종·부위·부품 등급에 따라 달라서 차를 본 뒤에 정해집니다. 대략의 범위는 「정비 견적」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예약(지점 페이지의 예약 버튼) 또는 전화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평일 09:00~18:00, 토요일 09:00~15:00, 점심시간 12:00~13:00, 일요일·공휴일은 쉽니다.
김효겸의 H모터스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상호를 쓰는 정비업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에 안내된 직영점 외의 업체는 저희와 무관한 별개 사업자이니, 방문 전 공식 직영점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