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각·에어컨 · 수완광산점
라디에이터에서 냉각수가 새요 — BMW 5시리즈(G30) 라디에이터·냉각수 호스 교환 (광주 H모터스)
라디에이터 누수로 BMW 5시리즈(G30)가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차 앞부분을 분해해 라디에이터와 냉각수 호스를 새것으로 교환하고 냉각수를 보충했습니다.
카레이서가 정비하는 정비소
광주 · BMW
광주 두 지점에 들어온 BMW 사례 모음입니다. 냉각수 누수, 오일 누유, 경고등, 하체 소음처럼 BMW에서 자주 보는 증상을 어떻게 확인하고 고쳤는지 기록했습니다.
BMW는 사례가 가장 많은 브랜드입니다. 3·5시리즈부터 X 시리즈, M 모델까지 들어오고, 입고 이유는 대체로 네 갈래입니다. 냉각수가 줄거나 온도가 오르는 경우(워터펌프·써모스탯·팽창탱크·호스), 엔진룸에서 오일 냄새가 나거나 누유가 보이는 경우(밸브커버 가스켓·오일필터 하우징), 계기판 경고등, 그리고 요철이나 코너에서 나는 하체 소음(컨트롤암 부싱·등속조인트·마운트)입니다.
진단기로 고장 코드를 읽는 것과 별개로, 하체 소음은 레이싱 드라이버가 직접 시운전해 소리가 나는 조건을 재현한 뒤 리프트에서 확인합니다. 코드가 없는 소음도 있고, 코드가 떠도 원인이 다른 곳인 경우가 있어서입니다.
교환 전후 사진과 떼어낸 부품 사진을 같이 올려 두었습니다. 같은 증상이 있으시면 사례 글의 「자주 묻는 질문」부터 보시면 됩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임방울대로 3-1
광주광역시 서구 칠성로 37
냉각·에어컨 · 수완광산점
라디에이터 누수로 BMW 5시리즈(G30)가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차 앞부분을 분해해 라디에이터와 냉각수 호스를 새것으로 교환하고 냉각수를 보충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엔진경고등이 켜진 BMW 5시리즈(F10)가 후방 산소센서 교환으로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진단기에서 촉매 뒤쪽 산소센서 신호 관련 기록이 확인됐고, 센서를 새것으로 교환한 뒤 고장코드가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진단·점검 · 수완광산점
하부 소음과 냉각수 누수, 엔진오일 누유 점검을 요청하신 BMW 5GT가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누적 218,644km 차량으로, 하부 점검에서 리어 플렉시블 조인트 크랙과 엔진오일 드레인볼트 쪽 누유, 프로펠러 샤프트 녹, 엔진마운트 눌림을 확인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엔진경고등 점검과 앞 쇼바·쇼바마운트·스트럿암 좌우 교환을 요청하신 BMW X5(E70)가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엔진경고등은 진단 결과 누설진단펌프 경고로 확인돼 펌프 교환이 먼저 필요하다고 안내드렸고, 쇼바 작업 중 운전석 앞 스프링 손상을 발견해 추가로 교환했습니다.
진단·점검 · 수완광산점
"엔진오일을 1리터 보충하라"는 경고가 뜬 BMW 6시리즈가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확인해 보니 오일이 심각하게 부족한 정도는 아니었고, 약 500ml를 보충한 뒤에도 화면에는 절반 정도로 표시됐습니다. 오래된 오일 레벨 센서의 측정 불량이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진단·점검 · 수완광산점
중고차를 사기 전에 점검을 맡기신 BMW 520i(G30)가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차량 전체 점검과 진단기 점검, 차체 도막(페인트 두께) 측정까지 진행했고, 타이어 마모가 한계선에 거의 닿아 곧 교체가 필요하다는 점과 외부 공기 파이프 쪽 누유를 확인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수완광산점
요철을 지날 때 앞쪽 바퀴에서 소음이 난다는 BMW 520i(G30)가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바퀴와 브레이크를 분해해 보니 브레이크 디스크 뒤쪽 철판(더스트 커버)에 작은 돌이 끼어 있었습니다. 부품 고장이 아니었고, 브레이크 패드·디스크·타이어 상태는 모두 양호했습니다.
진단·점검 · 쌍촌본점
"실내로 매연 냄새가 들어오는데 바깥 차 매연은 아닌 것 같다"는 BMW 520d(F10)가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점검 결과 엔진 배기 매니폴드 가스켓에서 배기가스가 새는 것이 냄새의 원인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날 헤드커버와 머플러 고무행거 등도 함께 교환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핸들을 꺾을 때 간헐적으로 "철컥" 소리가 난다는 BMW 3시리즈 GT(F34)가 엔진오일 교환과 함께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점검해 보니 스티어링 기어에서 핸들로 이어지는 조인트 부위의 유격이 소음의 원인이었습니다.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검은색 BMW 7시리즈(G11)가 엔진오일 교환과 에어쇼바 점검으로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엔진오일 7L와 오일필터, 에어크리너를 교환했고, 에어서스펜션을 점검한 결과 조수석 뒤 에어쇼바가 터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배터리 전압도 11.6V로 약해 교체 준비를 권해 드렸습니다.
진단·점검 · 쌍촌본점
"장시간 운전하면 타는 고무 냄새가 난다"는 증상으로 BMW 320d(G20)가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브레이크는 이상이 없었고, 엔진룸 블로바이 가스 환기파이프 주변에서 새어 나온 오일이 확인됐습니다. 이 오일이 뜨거운 엔진 부품에 닿으면서 냄새가 났을 가능성이 큽니다.
냉각·에어컨 · 수완광산점
흰색 BMW X5(G05)가 엔진 과열 증상으로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과열 뒤에도 10~20분을 더 주행한 상태라 1차로 워터펌프와 워터펌프 진공 솔레노이드 밸브를 교환했고, 1시간 정도 충분히 시운전해 정상 범위를 확인한 뒤 출고했습니다.
냉각·에어컨 · 수완광산점
계기판 107,076km의 BMW 1시리즈 118d(F20) 디젤이 수완광산점에서 냉각수 플랜지(커넥터)를 교환했습니다. 플랜지가 흡기 매니폴드 아래쪽에 있어 매니폴드를 떼어 낸 뒤 작업했고, 마무리 점검에서 누유·누수 없이 깨끗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계기판 119,814km의 BMW 5시리즈(G30)가 경고등 점검으로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확인해 보니 크랭크 댐퍼풀리가 파손되면서 벨트가 손상돼 발전기가 돌지 못해 충전 경고가 뜬 상태였고, 워터펌프 누수도 함께 확인됐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계기판 150,595km의 BMW 528i(F10)가 쌍촌본점에 입고되어 조수석 뒤 스프링을 교환했습니다. 떼어 낸 옛 스프링은 맨 아래 감김이 녹슨 채 끊어져 있었고, 스프링을 받치는 상·하부 패드도 함께 새것으로 바꿨습니다.
오일·소모품 · 수완광산점
계기판 누적 127,009km의 남색 BMW M550d xDrive(5시리즈 G30)가 수완광산점에 입고되어 엔진오일·오일필터·에어필터와 브레이크액을 교환하고, 그릴 좌우와 앞쪽 로어암도 교환했습니다. 점검 중 리어 플렉시볼에 크랙이 확인되어 추후 교환을 안내해 드렸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누적 149,240km의 BMW 5시리즈 GT(5GT)가 입고됐고, 점검 중 뒤쪽 플렉시블 조인트에서 크랙이 확인돼 교환했습니다. 배기 쪽 부품을 내려 조인트 자리를 드러내고, 새 조인트를 볼트로 체결한 뒤 배기와 열차단판을 다시 조립했습니다. 워셔액 부족 경고가 있어 워셔액도…
진단·점검 · 수완광산점
엑셀을 밟을 때 텅텅거린다는 BMW X4 xDrive20i가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주행 중 계기판에는 구동 장치 경고가 떠 있었고, 진단기에는 4번 실린더 실화가 기록돼 있었습니다. 1번과 4번의 점화코일·플러그를 서로 바꿔 끼우자 실화가 1번으로 따라 옮겨 갔습니다.…
엔진 · 수완광산점
계기판 누적 138,742km의 BMW 7시리즈(G11/G12)가 수완광산점에 입고되어 겉벨트 세트(벨트·텐셔너·아이들러 풀리), 인터쿨러 호스, 흡기 하단부 냉각수 라인을 교환했습니다. 손으로 구부려 보니 인터쿨러 호스 고무 표면이 갈라져 있었고, 작업 중 헤드커버 부위의 누유…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지난주 엔진 경고등으로 들어와 라디에이터 셔터 고장으로 진단했던 BMW 520i가 다시 입고됐습니다. 부품을 준비해 앞 범퍼를 떼고, 셔터가 붙어 있는 앞 그릴 어셈블리를 통째로 교환했습니다. 같은 날 엔진오일과 브레이크오일, 에어컨필터도 함께 교환했습니다. 누적 주행거리는…
엔진 · 쌍촌본점
누적 주행거리 9,246km인 BMW M2가 엔진오일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리프트에 올려 오일팬 드레인 볼트를 풀어 보니 폐유가 계량통 눈금으로 6리터가 조금 안 되게 나왔고, 색은 이미 갈색으로 짙어져 있었습니다. BMW 순정 오일필터 키트와 0W-40 엔진오일로…
엔진 · 쌍촌본점
누적 51,770km인 BMW 630i GT가 들어왔습니다. 접수 내용은 네 가지였습니다. 엔진에서 소리가 난다, 핸들을 끝까지 돌리면 찌그덕 소리가 난다, 엔진오일을 갈아 달라, 새는 곳이 없는지 봐 달라. 소음은 원인이 한 곳으로 정해져 있지 않아서, 저희는 오일 교환으로…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BMW X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구동계 오일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변속기 안에 전기모터가 들어 있는 차라 일반 미션오일이 아니라 ZF 하이브리드 전용 오일을 약 6L 넣었고, 필터가 붙어 있는 오일팬도 새것으로 갈았습니다. 같은 날 앞뒤 디퍼런셜과 트랜스퍼케이스 오일,…
제동장치 · 쌍촌본점
BMW 530d GT가 엔진오일 교환과 함께 '네비게이션 화면의 브레이크 패드 잔여 거리가 줄지 않는다'는 점검 요청으로 입고됐습니다. 센서 고장이 아니라 이전에 패드를 교체하고 초기화를 하지 않은 것이 원인이었고, 진단기로 다시 세팅해 잔여 거리를 50,000km로 맞췄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BMW 520i가 계기판 엔진 경고등 때문에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읽어보니 엔진 자체가 아니라 앞 그릴 뒤에서 공기 흡입을 여닫는 라디에이터 셔터가 걸려 있다는 고장코드가 저장돼 있었고, 냉각 열관리 모듈 쪽 코드는 없었습니다. 셔터 교체가 필요하다고 안내드린 점검 사례입니다.…
엔진 · 쌍촌본점
BMW X4 xDrive20i(G02)가 신차 길들이기 첫 엔진오일 교환으로 광주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누적 주행거리는 10,233km, 고장 증상은 없었고 제조사 권장 주기보다 일찍 첫 오일을 갈고 싶다는 예방 정비였습니다. 전 모듈 스캔으로 다른 이상을 먼저 걸러낸 뒤…
제동장치 · 쌍촌본점
BMW 540i M스포츠 패키지(G30)가 앞 브레이크 패드 마모로 광주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누적 주행거리는 151,036km였습니다. 패드 잔량과 디스크 상태를 각각 확인한 결과 디스크는 가장자리 단차가 크지 않고 두께도 사용 범위 안이어서, 앞 패드 한 세트만 M스포츠…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BMW X6 한 대가 계기판에 뜬 엔진오일 서비스 경고로 입고됐습니다. 오일·필터 교환을 진행하면서 하부를 점검하다 좌우 텐션암 부싱에서 오일 누유 흔적을 발견해 함께 안내해드린 사례입니다.
엔진 · 수완광산점
짙은 블루의 BMW M550i xDrive가 정기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광주 H모터스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전체 시스템을 스캔해보니 엔진 제어장치에서 오일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확인됐고, 아직 보증이 남은 차량이라 정품 필터로 교체하되 계기판 서비스…
엔진 · 수완광산점
BMW 740i xDrive가 정기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광주 H모터스 수완광산점에 입고됐습니다. 주행거리는 11,498km로 비교적 얼마 타지 않은 차량이었지만, 배출된 폐오일 상태를 확인한 뒤 정품 규격에 맞는 오일과 필터로 교환하고 전자식 오일 레벨 측정까지 마무리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BMW 630d GT 한 대가 앞바퀴 브레이크 패드 마모 점검으로 입고됐습니다. 디스크와 패드를 함께 교환하고, 작업 중 운전석 앞 등속조인트 부츠에서 그리스 누유 흔적을 추가로 발견해 안내해드린 사례입니다.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BMW X4 한 대가 주행거리 85,429km에서 구동계 오일 점검을 위해 광주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변속기 어셈블리 교체 없이 자동변속기 오일과 오일팬, 트랜스퍼케이스 오일, 앞·뒤 디퍼런셜 오일까지 소모품 범위만 교환하고 정상 작동을 확인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BMW 530i(G30) 한 대가 조수석 앞 등속조인트 부츠 파손으로 광주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누적 주행거리는 106,767km였습니다. 파손 부위를 근접 확인해 그리스 유실과 이물 혼입 정도를 판단한 뒤, 해당 위치의 드라이브샤프트만 교체해 정상 작동을 확인했습니다.
진단·점검 · 쌍촌본점
BMW 320d(E90) 한 대가 앞쪽 방향지시등이 켜지지 않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확인해보니 전구가 아니라 방향지시등 모듈 자체의 고장으로 확인돼, 헤드램프를 탈거해 모듈을 신품으로 교체했습니다.
냉각·에어컨 · 수완광산점
BMW 520이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지 않고 주기적으로 가스를 충전해줘야 한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원인은 실내 깊숙한 곳에 있는 에바포레이터의 가스 누설이었는데, 이 부품 하나를 교체하기 위해 대시보드를 통째로 분해해야 했던 이유를 정리해봤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광주 엔진경고등, 원인이 정말 다양합니다. BMW 320d 한 대가 계기판에 엔진 경고등이 뜬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확인한 결과 공기질량 관련 에러코드가 저장돼 있었고, 원인은 EGR쿨러 어셈블리였습니다. EGR쿨러를 교체하고 함께 노후된 댐퍼풀리·벨트세트까지…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광주에서 수입차정비를 찾으실 때 가장 중요한 건 정확한 원인 진단입니다. BMW 6GT(5시리즈 GT) 한 대가 뒤쪽이 주저앉는 느낌과 함께 계기판 경고등이 뜬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 결과 에어서스펜션 계통의 컴프레서와 밸브블럭이 함께 문제였고, 두 부품을 신품으로…
하체·서스펜션 · 수완광산점
BMW 7시리즈(G바디)가 에어쇼바가 간헐적으로 한쪽만 주저앉는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확인해보니 차고를 조절해주는 에어컴프레서와 밸브블럭 쪽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원인 부품을 신품으로 교체해 증상을 해결했습니다.
전장·전기 · 수완광산점
BMW 520d가 구동장치 경고등이 뜬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 결과 매연을 걸러주는 DPF(배출가스 저감장치)에 그을음이 과도하게 쌓여 있었습니다. DPF를 탈거해 내부를 보어스코프로 직접 확인하고, 클리닝 작업으로 막힌 부분을 뚫어 다시 장착했습니다.
제동장치 · 수완광산점
BMW 320d가 계기판에 브레이크 경고등이 뜬 채로 입고됐습니다. 리프트로 올려 확인해보니 앞바퀴 브레이크 디스크와 패드가 함께 교환 시기에 이른 상태였습니다. 왜 패드만 갈지 않고 디스크까지 함께 교환했는지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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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등의 색과 함께 나타난 증상에 따라 다릅니다. 빨간 경고등, 냉각수 온도 경고, 오일 압력 경고는 바로 세우고 연락 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노란 경고등은 당장 멈출 일은 아니지만 빠른 시일 안에 점검이 필요합니다. 전화로 상황을 말씀해 주시면 바로 오셔야 하는지 안내드립니다.
제조사 권장 주기를 기준으로 하되, 짧은 거리 위주 주행이나 고속 주행이 많으면 더 자주 보는 편이 좋습니다. 오일은 BMW 규격(롱라이프)에 맞는 것을 쓰고, 교환 때 누유·냉각수·하체를 같이 점검해 다음에 손봐야 할 것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누수 위치를 찾는 것이 먼저입니다. 팽창탱크·호스 연결부·워터펌프·써모스탯 하우징이 흔한 자리이고, 압력 테스트와 육안 확인으로 새는 곳을 찾은 뒤 그 부위만 교환합니다. 새는 곳을 못 찾고 냉각수만 보충하면 반복됩니다.
부품비와 공임을 나눠 적은 견적서를 먼저 드리고, 정비 중 추가로 필요한 곳이 보이면 사진과 예상 금액을 보내 손님이 동의한 뒤에 진행합니다. 금액은 차종·부위·부품 등급에 따라 달라서 차를 본 뒤에 정해집니다. 대략의 범위는 「정비 견적」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예약(지점 페이지의 예약 버튼) 또는 전화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평일 09:00~18:00, 토요일 09:00~15:00, 점심시간 12:00~13:00, 일요일·공휴일은 쉽니다.
김효겸의 H모터스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상호를 쓰는 정비업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에 안내된 직영점 외의 업체는 저희와 무관한 별개 사업자이니, 방문 전 공식 직영점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